공포의 외인구단의 최엄지
십수년에 걸친 고도의 어장관리를 통해
한 남자와 자신의 인생을 말아먹음
그런데 동생도 어장관리하는 년임
유전되는 어장관리
공포의 외인구단의 최엄지
십수년에 걸친 고도의 어장관리를 통해
한 남자와 자신의 인생을 말아먹음
그런데 동생도 어장관리하는 년임
유전되는 어장관리
이거 결말이 어떻게 되는거야? 까치 죽음?
엄지.......아이러니하게도 작가님 딸 이름이 엄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몰랐는데 커서보니 레알 개쐉년..
쉴새없이 정주행으로 읽었는데, 엄지는 역시 개 뿅뿅이었음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노래 좋았는뎅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노래 좋았는뎅
ㅠㅠㅠㅠ
어릴땐 몰랐는데 커서보니 레알 개쐉년..
쉴새없이 정주행으로 읽었는데, 엄지는 역시 개 뿅뿅이었음
엄지는 레알 어장녀...마동탁한테 올인할거면 오혜성한테 선을 그어줬어야지
근데 엄지 여동생은 오혜성만 바라봤던 거 아니었음?
오혜성이랑 약혼하는 날에
현지 좋아하던 외팔이 최관이 쿨하게 포기하고 떠나려고 하니까
현지가 자기를 완전히 포기하진 말아달라고 붙잡음
최관도 어이 터져서 빡쳤고
저 작품 내 정상인이 너무 드물잖아
그리고 혜성이는 투다리 홍보대사가 된다
이거 결말이 어떻게 되는거야? 까치 죽음?
아 ㅅㅂ 까치가 아니고 혜성이네 ㅜㅜ 미안
눈에 맞고 실명하던가 그럴 걸
신체 장애 생기지 않나
내가 알기론 일부러 눈에 공 데드볼 맞고 실명해서 커리어 끝났다고 알고있음
동생 이름은 검지임??
엄지.......아이러니하게도 작가님 딸 이름이 엄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를 안봐서 뭔 상황인지 짐작 안가는데...
마동탁이와 엄지를 위해 공을 맞고 쓰려진 상황임?
한국시리즈 4차전에
한번만 져달라고 하니까 져주는 상황...
나중에 스토리 작법 배우고 나서 다시 보니 혜성의 순수한 사랑을 부각시키기 위해 엄지를 개뿅뿅으로 만들어논 게 영 마음에 안 들더라.
다른 방식으로도 충분히 표현 가능햇지 싶은데.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