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 나무 냄새 + 비단이불의 폭신함 + 밤같은 어두움 + 비밀기지 느낌 최고의 조합...
https://cohabe.com/sisa/781629 요즘 초등학생들은 모르는 아늑함 리링냥 | 2018/10/17 01:38 15 5808 장롱 나무 냄새 + 비단이불의 폭신함 + 밤같은 어두움 + 비밀기지 느낌 최고의 조합... 15 댓글 익명-zc2NDQ4 2018/10/17 01:39 이거 ㅇㅈ 진석이 2018/10/17 01:45 밖에서 형이 문닫고 잠금 대변맨 2018/10/17 01:39 잠 졸라 잘옴 Millini 2018/10/17 01:39 저기 숨으면 부모님이 맨날 모르는척하고 어딧니~그랫는데 Deemo 2018/10/17 01:43 난 들어가면 어머니가 욕하면서 나오라했었어 익명-zc2NDQ4 2018/10/17 01:39 이거 ㅇㅈ (FY47AZ) 작성하기 대변맨 2018/10/17 01:39 잠 졸라 잘옴 (FY47AZ) 작성하기 나도민간인 2018/10/17 0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근데 진짜 어릴때 왜 그리 장농 안을 좋아했는질 모르겠음 요즘애들도 집 장농에 들어가서 놀고 그러나? (FY47AZ) 작성하기 groovy cabin 2018/10/17 01:39 조카들 보니까 그러지 않드만... (FY47AZ) 작성하기 Dolodarin 2018/10/17 02:00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인식해서 그런가 (FY47AZ) 작성하기 groovy cabin 2018/10/17 01:39 이거 생각나면 아재임 아님 옛생각이 잠시동안 잠긴 어른이여? (FY47AZ) 작성하기 Millini 2018/10/17 01:39 저기 숨으면 부모님이 맨날 모르는척하고 어딧니~그랫는데 (FY47AZ) 작성하기 웃긴사람아님 2018/10/17 01:45 아 맞아맞아 (FY47AZ) 작성하기 커엽 2018/10/17 01:41 토시오 (FY47AZ) 작성하기 Deemo 2018/10/17 01:43 난 들어가면 어머니가 욕하면서 나오라했었어 (FY47AZ) 작성하기 사과죽입니다 2018/10/17 01:55 1층이아니라 2층에 올라가서 그런거아니야? (FY47AZ) 작성하기 Deemo 2018/10/17 01:58 그것도 있고 개놓은 이불이 어질러지는 것도 있지 (FY47AZ) 작성하기 Liu Xing 2018/10/17 02:14 우리는 농이 오래돼서 무너진다고 못들어가게함 그래서 바닥층의 옷가지들을 다 빼버리고 들어갔었지.. ㅋㅋㅋ (FY47AZ) 작성하기 국빠 2018/10/17 01:44 생각보다 무서움... (FY47AZ) 작성하기 진석이 2018/10/17 01:45 밖에서 형이 문닫고 잠금 (FY47AZ) 작성하기 남바완 2018/10/17 01:45 저기 들어가면 뭔가 모르게 안락해 (FY47AZ) 작성하기 에버렌 2018/10/17 01:46 장롱 들어가서 노는 게 나뿐만이 아니었나보네.. 뭐지? 칼라로 연결된 건가 (FY47AZ) 작성하기 다윈 워터슨 2018/10/17 01:46 친척집가서 꼬맹이들이랑 놀아준다고 숨바꼭질하다가 올라가서숨었는데 지지하고있던피스가 부러져서 곤란했음 ㅜ ㅠ (FY47AZ) 작성하기 김폭달 2018/10/17 01:46 근데 사진 뭔가 무서운데 나만 그러냐 (FY47AZ) 작성하기 김폭달 2018/10/17 01:47 여자애 밑 칸에서 손 튀어나올것같음 (FY47AZ) 작성하기 애플 팬보이 2018/10/17 01:51 화질열화+모자이크까지 걸리니까 완전... 나 무슨 공포물인줄 (FY47AZ) 작성하기 죄수번호279935495 2018/10/17 01:47 외할머니댁 가서 저기 숨어있다가 잠든 사이에 애 없어졌다고 난리난적 있었음 ㅋㅋㅋ (FY47AZ) 작성하기 김제덕상무 2018/10/17 01:48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도 숨었다가 잠들어서 엉엉 운장면 나오는거 보면 유구한 전통이... (FY47AZ) 작성하기 하와이안펩시 2018/10/17 01:50 원래 애들은 밀폐되고 아늑한공간 좋아함 요즘은 아예 애들용 텐트가 있더만 (FY47AZ) 작성하기 사토 사사라 2018/10/17 01:50 저 장롱이 그렇게 비싼건줄 몰랐지... 할머니네에 꼭 있던건데 (FY47AZ) 작성하기 초코향민트 2018/10/17 01:50 저기 들어가면 장농 휜다고 엄마한테 개혼났는데 ㅠ (FY47AZ) 작성하기 리링냥 2018/10/17 01:56 사실 나도 그래.. (FY47AZ) 작성하기 복돌특:부끄러운줄 모름 2018/10/17 01:51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어서 저기 위층에 올라갔더니 우지끈 하면서 내려 앉아서 욕먹었음 (FY47AZ) 작성하기 치킨먹고싶어요 2018/10/17 01:51 ㅋㅋㅋㅋㅋㅋ다 비슷햇구나 (FY47AZ) 작성하기 빵긋웃자 2018/10/17 01:51 우리집엔 저런게 없어가지고 난 조그만한 서랍장 안에 들어가서 놀고 그랬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케했나 신기해. 진짜 책꽂이 한칸 크기될까말까한 크기에 우겨들어가다니. (FY47AZ) 작성하기 루퍼스캐니스 2018/10/17 01:52 저게 아늑할거라 느껴진건 도라에몽 보면서였지 (FY47AZ) 작성하기 강능단유 2018/10/17 01:53 할머니 이불 다 꺼내서 미끄럼틀 만들어서 장농안에서 타고 내려오고 그랬지 (FY47AZ) 작성하기 LiarCake 2018/10/17 01:54 숨바꼭질 가장 많이 가고 맨날 들키는 장소 (FY47AZ) 작성하기 너무의미 2018/10/17 01:56 저 장롱 우리집에 있는거랑 같은건가 (FY47AZ) 작성하기 괜히진지빠는놈 2018/10/17 01:57 할머니집 바이오이불이 개쩔지 ㅋㅋㅋ 그 냄새도 존나 중독임 (FY47AZ) 작성하기 엥?.... 2018/10/17 02:01 그리고 엄마의 손바닥 (FY47AZ) 작성하기 aaaaa 2018/10/17 02:01 이 추억 조카들에게 살려주려고 내 옷장 아래 싹비우고 방석 넣어주니 겁나 좋아하더라. ㅋㅋ (FY47AZ) 작성하기 상한고기′`乃 2018/10/17 02:05 요즘에 없나 ? (FY47AZ) 작성하기 코프리프 2018/10/17 02:07 저안에서 사랑방 손님 켄디를 ㄸ똭! 열면 어김없이 나오는 제ㅐ봉 도구들 (FY47AZ) 작성하기 진실만을 말하는혀 2018/10/17 02:11 가끔 저기서 낮잠자면 개꿀잠 (FY47AZ) 작성하기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2018/10/17 02:12 진짜 ㄹㅇ ㅈㄴ편함 (FY47AZ) 작성하기 호니 2018/10/17 02:13 본능 같은건가 ㅋㅋ (FY47AZ) 작성하기 만렙대위아무로 2018/10/17 02:16 어릴 때 동생이랑 외할머니 댁에서 저러곤 했었는데.... 외할머니 뵙고싶다. (FY47AZ) 작성하기 호불호 2018/10/17 02:16 요즘 어린 애들도 장에 많이들어감 사촌애들 봐주는데 저기들어가보고 싶다고 안아서 올려달라고 하더라 이심전심이라 올려주고 손잡고 있었음 엄청 좋아함 (FY47AZ)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FY47AZ)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선생님을 유혹하는 카즈사와 키쿄․մանհվա [8] 리버티시티경찰국 | 12분전 | 1169 ??? : 우린 관세 타격 없는데~ ㅋㅋㅋㅋ [5] 조조의기묘한모험 | 14분전 | 1089 여자 아이들 가슴에 진심인 애니 제작진들 [3] 느와쨩 | 14분전 | 649 왜 가난하고 못사는사람들이 트럼프를 뽑아줬지? [21] 멧쥐땃쥐 | 16분전 | 1215 루리웹이 아무리 노력해도 못 따라가는 사이트 [3] 리사토메이 | 18분전 | 305 여자면서 꼬추 있는 아줌마.jpg [13] 루모ㅤ리 | 19분전 | 705 "작가새끼야 너 진짜 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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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ㅇㅈ
밖에서 형이 문닫고 잠금
잠 졸라 잘옴
저기 숨으면 부모님이 맨날 모르는척하고
어딧니~그랫는데
난 들어가면
어머니가 욕하면서 나오라했었어
이거 ㅇㅈ
잠 졸라 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근데 진짜 어릴때 왜 그리 장농 안을 좋아했는질 모르겠음
요즘애들도 집 장농에 들어가서 놀고 그러나?
조카들 보니까 그러지 않드만...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인식해서 그런가
이거 생각나면 아재임 아님 옛생각이 잠시동안 잠긴 어른이여?
저기 숨으면 부모님이 맨날 모르는척하고
어딧니~그랫는데
아 맞아맞아
토시오
난 들어가면
어머니가 욕하면서 나오라했었어
1층이아니라 2층에 올라가서 그런거아니야?
그것도 있고
개놓은 이불이 어질러지는 것도 있지
우리는 농이 오래돼서 무너진다고 못들어가게함
그래서 바닥층의 옷가지들을 다 빼버리고 들어갔었지.. ㅋㅋㅋ
생각보다 무서움...
밖에서 형이 문닫고 잠금
저기 들어가면 뭔가 모르게 안락해
장롱 들어가서 노는 게 나뿐만이 아니었나보네.. 뭐지?
칼라로 연결된 건가
친척집가서 꼬맹이들이랑 놀아준다고 숨바꼭질하다가
올라가서숨었는데 지지하고있던피스가 부러져서 곤란했음 ㅜ ㅠ
근데 사진 뭔가 무서운데 나만 그러냐
여자애 밑 칸에서 손 튀어나올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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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댁 가서 저기 숨어있다가 잠든 사이에 애 없어졌다고 난리난적 있었음 ㅋㅋㅋ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도 숨었다가 잠들어서 엉엉 운장면 나오는거 보면 유구한 전통이...
원래 애들은 밀폐되고 아늑한공간 좋아함
요즘은 아예 애들용 텐트가 있더만
저 장롱이 그렇게 비싼건줄 몰랐지...
할머니네에 꼭 있던건데
저기 들어가면 장농 휜다고 엄마한테 개혼났는데 ㅠ
사실 나도 그래..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어서 저기 위층에 올라갔더니 우지끈 하면서 내려 앉아서 욕먹었음
ㅋㅋㅋㅋㅋㅋ다 비슷햇구나
우리집엔 저런게 없어가지고 난 조그만한 서랍장 안에 들어가서 놀고 그랬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케했나 신기해. 진짜 책꽂이 한칸 크기될까말까한 크기에 우겨들어가다니.
저게 아늑할거라 느껴진건 도라에몽 보면서였지
할머니 이불 다 꺼내서 미끄럼틀 만들어서 장농안에서 타고 내려오고 그랬지
숨바꼭질 가장 많이 가고 맨날 들키는 장소
저 장롱 우리집에 있는거랑 같은건가
할머니집 바이오이불이 개쩔지 ㅋㅋㅋ 그 냄새도 존나 중독임
그리고 엄마의 손바닥
이 추억 조카들에게 살려주려고 내 옷장 아래 싹비우고 방석 넣어주니 겁나 좋아하더라. ㅋㅋ
요즘에 없나 ?
저안에서 사랑방 손님 켄디를 ㄸ똭! 열면
어김없이 나오는 제ㅐ봉 도구들
가끔 저기서 낮잠자면 개꿀잠
진짜 ㄹㅇ ㅈㄴ편함
본능 같은건가 ㅋㅋ
어릴 때 동생이랑 외할머니 댁에서 저러곤 했었는데.... 외할머니 뵙고싶다.
요즘 어린 애들도 장에 많이들어감
사촌애들 봐주는데 저기들어가보고 싶다고 안아서 올려달라고 하더라
이심전심이라 올려주고 손잡고 있었음 엄청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