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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뒤로하고 렌즈 컬랙터가 되었습니다. ㅡ_ㅡ;;
어찌 됐던 구슬이2 영입으로 14~200mm 화각이 완성됬네요.
왠지 대포 처럼 일년에 몇번 안쓸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긴합니다.
그간 렌즈 구매 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을 안겨준 렌즈였습니다.
(앞다마의 관리힘듬, 초 광각의 어려움과 실용성, 가격...등등)
결국 구매하니 속 시원한 느낌도 들고 걱정했던 부분은 사용해보니 마냥 좋은 느낌입니다..ㅎㅎ
이렇게 장농에 넣을 물건이 늘었습니다. ㅋ
캐논 광고 사진이네요ㅋㅋ
광고 사진으로 쓰기엔..좀 퀄리티가..ㅎㅎㅎㅎ. ;;;
큰사무엘이 빠졌네요... 읭?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단렌즈로 구성하시다니 어마무시 하십니다
큰사무엘은....사연이 있어서..ㅠㅠ
아.....저저 하얀색에 빛이나는 길죽한 크고 영롱한것이 이쁘네요
저것만 제눈에 반짝반짝 ㅠㅠ ㅠㅠ
저 크고 아름다운 녀석은 어둠의 물건입니다.
있으면 안쓰고 없으면 쓰고 싶고....
진짜 24-70이 계륵이라 하지만, 더 계륵같은 느낌이에요.ㅋ
구매하고 진짜 1년에 10번 이상 써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자동차 시세보다 금액이 높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