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저거 좀 꺼내줘....저거..비행기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거지..저거 한번만 볼께...정말 보기만 할께...아빠 엄마없을때...한번만 보자...앙?앙?앙?아들아...안돼...그거 엄마꺼야...그거 손대면...엄마한테 우리..맞아 주거...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심정 이해합니다 ㅋ
이런 반전이....엄마꺼였구나 ㅋㅋㅋㅋ
아들의 재미냐.. 남편의 목숨 부지냐.. 그것이 문제로다..ㄷ ㄷ ㄷ
저도..솔직히..꺼내서 가지고 놀고 싶..ㄷㄷㄷㄷㄷ
엄마꺼 ㅋㅋㅋㅋㅋ
반전 ㅎㅎ 엄마꺼 ㅋ
엄마꺼였..................
저의 드래곤볼 피규어는 이미 아들의 장난감...
9살까지 관심 없다가....
9살에 드래곤볼 만화 보여주니.....그때부터 엄청 가지고 노네요...
카메라 밟고 올라가기 전에 빨리 꺼내주세요;;ㄷㄷ
저러나가 어느 날 집에 가보면 하나씩 하나씩 분해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관리 잘하세요. ㅠㅠ
꺼냈다가 뿔이라도 부러지는날에는...
그래도 장식장은 잠겨 있나 보네요..~ 여는 순간 헬게이트 열리는 거임..
엄마꺼라서 잠겨있나 보네요.
아빠꺼면 아들이 어렸을때 다 부수고,
자라서 두배로 채우는........
으아.. [메모] 위기의 아버님. ㄷㄷㄷ
ㅎㅎ 싼거 사서 같이 만들어보세요
PG제타를 딱집었네요.. 변신만 30분걸리는데..
그냥 하나 꺼내주지 그거 얼마나 한다고 ㅉㅉㅉ
(비싼거 알아요~ 농담 ㄷㄷㄷ)
비슷하네요 상황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