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임 ㄷㄷㄷ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그래도 저거 턱받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ㄷㄷㄷ
싫은 사람이 뭘해도 싫은 거죠.
그래서 그럴 겁니다.
음...앞치마네요.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앞치마는 아니지않소? 턱받이형앞치마라고 해줍시다.
앞치마였던걸로 해결이 났고..
정자세로 누운 사람에게 뭐 먹이는건 그럼 뭐래요?
뭘 해도 싫은 거죠.
문재인이 영아실 들어가서 애 안은 거 까던 거 생각 나는군요.
물론, 그건 문재인이 잘못한게 맞죠.
누워 있는 사람에게 떠먹이는 게 문제라면
옆에서 그냥 보고있는 시설 사람들이 더 문제겠네요.
그 이유도 나왔는지 물어보는겁니다
저 링크 클릭도 안했어요
침대는 각도 조절이 될텐데요?
저거 첫 의문을 제기한 사람은 현직인지 전직 간호사라고 봤구요
님이야말로 그냥 까는거 같은데요?
의문 제기자가 간호사가 아닐 확률이 커졌네요.
까긴 뭘 까요?
논리적으로 보면 환자를 보호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 그걸 해야죠.
그 쉬운 걸 왜 안 하고 지켜보고만 있냐고요.
저 장면만 사진찍고 나갈 계획이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봄..??
아 그렇군요 그래도 깔래요^^
ㅋㅋㅋㅋㅋㅋ
결국...저런시설에 봉사활동하는거 구경도 못해본 사람들이 깐거네
저런 시설에 봉사활동 하는 거 구경, 엄청 많이 해봤구요.
(2주에 한번 봅니다)
아무도 저따위 앞치마 안하고 봉사합니다.
공사장에서 안전장비 안하고 일하던 시절도 있었긴 해요.
턱받이라고 깐 사람들 한테 한 얘긴데...그래도 앞치마라곤 하시네요..???
저건 안전장비랑은 별 상관없어보이는데요. 비유가 적절치 못하네요
비유와 비교의 차이를 모르시나 봅니다.
2주에 한번 요양병원에 갑니다.
누운 환자에게 절대로 뭘 떠먹이지 않습니다.
최소한 30도라도 침대를 일으켜서 세워서 드시게 합니다.
아예 누운 환자에게 음식물 투여하는건 콧줄을 통한 투여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지도 받으신거죠?
잘 배우신 거네요.
제가 봉사하지는 않습니다.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고 한 병실에 있는 다른 환자들을 늘 보기때문에 압니다.
님도 이렇게 댓글달라고 지도받으셨나봄
울지말고 말해봐요
얼마 받고 일하는지 ㅎ
정신병 있으세요?
아, 직접 돌보시는건 아니고 하는 걸 보신 거군요.
일하는 분들이 잘 지도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