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저와함께 구르면서 고생한 에무왕과 12-40렌즈를 보냈습니다.
저한테 좋은 사진들을 많이 찍게해준 좋은 친구였는데
아무래도 a7m3를 들이고나니까 서브로 쓰기에도 너무나 크고 무겁고
결국은 전혀 안건드리고 먼지만 뒤집어 쓰게 되길래
결국 보내고 서브목적로 쓰기엔 최강의 카메라인 RX100mk4를 들였네요

다시 알백이를 손에 쥐니까 감상은..
작고 가볍다!!!



사실 알백이가 가볍게 사진생활 할꺼면 이거 하나로 못찍을것이 별로 없는 좋은 물건이죠
제가 카메라 세계로 입문할때 사용했던 카메라도 이녀석이었는데,
mk1 에서 mk4로 가는동안 상전벽해가 있었더군요
여튼 그래서 신고입니다!

그리고... 야식드세요!
야식.... 반칙입니다 ㄷㄷㄷㄷㄷ
ㅋㅋㅋ 마지막에 함정을 배치했죠
손휘로 대동단결 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시험삼아 들고나가봤는데 몸이 가벼워서 참 좋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당했네요^^
영입축하드립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 그냥 안주없이 사케만 먹고 있었는데.... 너무하신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