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지동 여러분들의 따뜻한 답변으로 소니를 들고 출근을 합니다. 아마 저녁이 되면 후지를 들고 퇴근을 할 것입니다 ^^
기종은 대세에 따라 t20에 18ㅡ55를 생각합니다.
계륵과 만능을 오가는 이놈을 들이고, 가성비 좋은 (아빠진사의 비애입니다. 예산이 50정도 남네요 ㅜ.ㅜ) 단렌즈 하나 더 가져오려 하는데요.
일단 단 렌즈는 35.2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한 기준은 가볍고 인물 잘 나올놈이 기준입니다.
애기님이 9월에 나오셔서 와이프님이 허가를 하신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에 팍팍 조언 부탁드려요!!
후지동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
https://cohabe.com/sisa/708291
아빠진사 두번째질문요! 1855랑 35.2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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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는 평소에는 잘 안쓸지 모르겠는데 여행시에는 최곱니다.작고 가볍고 적당한 화질.제 생각은 18-55좀 써보시고 추가구입하는게 좋지않나싶네여
절호의 기회라면.. 35.2 하나 들이세요 ^^
개인적으로는 23mm/F2 추천드립니다.
같은 아빠진사로서.. 한동안은 아이 가까이에서 찍는 경우가 많아서 23mm가 편하더라구요.
18-55는 실내에서는 많이 아쉬울 수도 있지만, 윗분 말씀처럼 여행이나 가벼운 나들이에서 무지 좋습니다. F2.8렌즈 보다 망원에서 좀 아쉽지만, 이만한 성능 렌즈에 이만큼 작고 가벼운 렌즈는 드문 것 같아요. 중간을 잘 찾았다는 느낌입니다.
찍는 거리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습니다..
찰영을 많이 해 보지 않았으나..
(기존엔 소니에서 35.8 렌즈 사용했었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고민 후 최종 결론은 h1에 16-55를 들였습니다.
용도가 아이 사진 찍는다면 어릴때면 몰라도 크면 야외로 나갈텐데 부피등 고려시 표준 화각인 23.2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35mm는 제가 찍는 기준에선 조금 애매한 포지션이였거든요.
(여행 포함)
먼저 18-55로 써보시다가 단렌즈는 즐겨쓰는 화각에 맞춰서 구매하심이 훗날 후회하지 않을거 같네요.
신생아 찍으시려면 그래도 밝은 단렌즈가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앞뒤로 움직임도 아직 없으니 f1.4 단렌즈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고로 23.4나 35.4 영입하시는 것이.. ㅎㅎ
예산50이시라면 무조건23/2입니다 별차이 안나는거같아도 35/2는 실내서 좀 무리가 있죠. 특히나 아이태어나고 걸어다니기전 1년동안은 화각 넓은게 짱입니다
각자의 경험담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서 선호도가 제각각 입니다.
예산 안에서 최대한 많이 사용해 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중고거래가 피곤하지만 중고로 사고파는경우 수업료 리스크가 크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