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꿀꿀 합니다. 요즘 이래저래 마음도 심란합니다.
오늘 하루 제끼기로 맘 먹었습니다. 월요일 오후부터 무슨 핑계로 제낄까 고민했습니다.
말론만, 글로만 보던 현암정.. 한번 가보기로 합니다.
지도로 검색해보니 편도 150km, 여러 회원분들이 정보를 주셔서 고급유 주유소 및 어디로 가면 좋은지 등을
지난 글을 읽으며 정보를 수집합니다.
사진에 주행중 찍은 사진이 있는데 보고 찍지 않고, 막 대놓고 찍은 수백장 중 그나마 안흔들리고 그나마 나은 걸 올린 겁니다.
너무 불편하게 생각마시길..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