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판 실패가 정말 뼈아팠습니다.
여튼 m2를 쓰다가 m3로 넘어가니 느껴지는것이 두가지인데,
플래그십 클래스의(소니에선 보급기라고 말합니다만) 빠릿한 AF와
m2에 비해서 확연히 늘어난 무게입니다.
카타로그 스펙으론 약 60g 정도 증가했는데요,
무거운 렌즈를 끼고다니면 둘간의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집니다.
거의 a7 에서 a7m2로 넘어오면서 늘어난 무게만큼 늘어난것처럼 느껴지더군요.
m2에서 부족하게 느끼던 부분들이 하나하나 다 개선되어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이녀석과 함께 즐겁게 지내봐야겠습니다.


이젠 탐론 이빨치료만 손에넣으면 됩니다!
a7은 보급기가 이미 아닙니다
m은 mark약자 그냥 베이직 모델일뿐 ㅠ
액정빼고 전부 마음에
듭니다.
a7m3 잴 부러운게 전 배터리예요
현재 a7m2 쓰고있는데 배터리가 넘 금방달아요 ㅠㅠㅠㅠㅠㅠㅠ
이빨치료 예약하셨나요?
축하합니다~ 발에도 한번 쥐어보세요 그립감이 아주.. 아..아닙니다.
얼마에 구매하셨나요??저도 기회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