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샀습니다. 우여곡절 많았지만 각설하고..
집에 대한 집착이란게 있었나봅니다. 내집이란거에.
시골살지만 직장근처 빌라인데 오래되고 관리도 안되고.
주변지인들에게 알아보고 농가주택도 알아보고.
돈은 없지만 손재주있어 내가 수리해서 살아보면 어떨까
싶더라구요. 인터넷 검색 수도없이 하다가 시골집 수리관련
책 두권 오만원에 구입해서 보고.. 사실 책은 사진이나 구조를
집사람에게 설명하려고..ㅎㅎ
설대목까진 일이 바빠 구정이후 천천히 진행사진남겨보려고
글씁니다.ㅎㅎ
티끌이야기보며 자극받았는데 어느새 법무사사무실에
앉아 있더군요. 시국이 시국이지만 소시민들은 먹고자고
버티어야 더 나은 내일이 있지 않을까요.
칠개월된 아들내미와 세살딸내미가 제가 자랄때처럼
자연에서 자라길 바라며 .
빨리 설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ㅜ
https://cohabe.com/sisa/57739
시골집 샀습니다. 앞으로 수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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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집 짓는분도 있던데
티비 보니까....
천천히 시간 두고 지으는것도 좋지만.....
진행 사진 부탁 드려 보아요 ㅎㅎ
시골집고치기라니!!! 저도 로망이에요 ㅎㅎㅎ두근두근 기대됩니다
시공하실때 신경쓰셔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각 시공과정에서 단열(기밀)/창호(역시 기밀성..) 에 신경 많이 쓰셔아 할거에요...
네이버 카페 중에 시골집 지으시는분들 있는데 그 카페에 좋은 정보 많으니 공사 시작하시기 전에 한번 들러보세요.. :)
진행사진 기대되네요ㅎㅎㅎ
저도 천천히 차근차근 준비해서 시골집 가고 싶은 데요.
집사는 노하우 같은 것 혹은 경험담도 알 수 있을까요?
오!
응원합니다!
오호 새글 기다릴게요 ㅎㅎ
부럽습니다
이런 거 좋아요 새 글 기다릴게용 ♥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안전!! 건강!!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