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의 획기적인 신제품 a7m3의 런칭 행사에 초청 받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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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손에 들고 촬영하니, a9과 거의 흡사 했습니다.
제가 셔터소리에 민감한편인데,
예전 a7m2의 딱따소리하고는 차원이 달랐어요.
(두루루루르~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a7m2는 영상과 사진을 전부 하는 저로서는 서브로 꼭 가지고 싶은 기능들이 많았습니다.
동영상의 색감과 밝기 후보정 범위가 넓어진 S-log HDR 기능
(보급기에서는 절대 가질수 없었던 기능)
15스탑 밝기 레인지 (사진의 어두운 부분을 밝게 보정할수 있는 범위가 월등히 넓습니다)
새로운 배터리 성능 (진짜 깁~~~~니다. 반나절 촬영 가능)
2 SD 슬롯(데이터 날리고 울화통 터질일이 없습니다)
등등 a9하고 기능이 거의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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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보급 기종으로는 턱 없이 비싼
250만원의 출시가 (실판매가는 220정도로 예상됨)
향상된 기능에 비해 적적한 가격 이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200만원을 넘지 않는 출시 정가, 160-170 정도의 실판매가가 풀프레임 보급기종의 적정 가격이라 생각 합니다.
(포지셔닝이 애매하게 되것으로 보입니다)
(200만원의 보급기 심리적 저지선을 훨신 넘겼습니다)
이 가격이라면 이전버젼 고급기종(a7r2, a7s2)를 쓰거나,
100만원 더주고
a7Rm3를 사용하거나, a7Sm3를 기다리는게 낫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surf.film/
https://cohabe.com/sisa/545253
SONY의 신제품 a7m3의 런칭 행사에 초청 받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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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말고 싱글샷 셔터소리도 괜찮나요? 전자선막 끄고 완전 기계식일 때의 셔터소리는 어떤가요??
유투브에서 들어보세요..
찰칵 하는데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르니까요
마이크질에 따라 소리도 다르고 셔터만 검색하면 연사소리만 나오더라구요. 괜찮은 영상있으면 추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마그네슘도 빼고, 방진방적도 빼고, 커스텀 다이얼도 좀 빼고 해서 200만원 이하로 진짜 보급기종을 내어주면 좋겠습니다. A5?? 정도?
예판 사은품이 세로그립이길 바랬는데 하...ㅠㅠ
액정이나 뷰파인더 품질은 어떤가요?
a7m3이 보급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