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계속 안되아서 더부루룩..
퇴근즈음 이사님이 피자를 시켜주셨는데
먹지도 못하고 사람들 먹는거 쳐다보기만..
그래놓고 지금 배가 고프니
이걸 우짬..ㅠㅠㅠㅠㅠ
돈까스에 치즈랑 양파, 피망 등 채소 들어있는거랑
화덕 피자 먹었는데
맛이 없어보이는건
야심한 밤에 여러분들 생각해서..ㅋㅋㅋ
.
https://cohabe.com/sisa/476617
오늘 점심을 너무 거하게 얻어먹었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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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칼씹어먹고 그런 사람 아닙니다.ㅋ
내가 몰요???????
너무 폭력적이네요.ㄷㄷ
아...전 흰쌀밥만 줘도 맛있게 먹을수 있음...ㅠㅠ 반찬도 필요없는데 ㅠㅠ
맨밥만 우케 먹음.ㅋㅋㅋ
하루종일 라면만 먹는것 보단 ㅠㅠ
라면을 끊으면 뱃살을 뺄수 있대서 심각하게 고민중.ㅋㅋㅋ
내돈 주고 찌운 뱃살 아까워서 못 뺌 ㅠㅠ
난 싼거먹어서 아깝지도 않...ㅋㅋㅋㅋ
나도 비싼건 먹어보지 못했....
안지년 가서 비싼거 먹좌!!ㅋㅋㅋㅋㅋㅋㅋㅋ
가즈아~~~!
뱀나오겠구만요.
이러다 인섕씨가 뱀 사진 올리겠...ㄷㄷㄷ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잘 지냈어요?ㅎㅎ
요즘 머하시길래.ㄷㄷㄷㄷ
일도 많았고
시험이 있어서 공부도 했고
그냥 그랬어요.ㅎ
맛있게 보이네요 ..저번에 그개이름 뭐였죠?꾸꾸말고요 기억이 안나네요
까까로 지었는데 조금 크면서 청소년견이 되었을때 갑자기 등에 흰털이 듬성듬성 나서 이름 바꿨어요.
새치로......
새치는 너무 못생겨져서 사진을 찍을 수 없..ㅠㅠㅠ
아 귀엽네요 이강아지말고 큰 개있었던 것 같았는데 고동색? 개요ㅎㅎ
얘가 꾸꾸인데 저는 꾸꾸만 키우는데요.ㄷㄷ
아 이강아지 기억나요ㅎㅎ 님하고 또 다른분 헷갈린듯요^^
다롱이님 똘똘이랑 헷갈리신듯..
저는 가끔 꾸꾸 올렸는데 지금 날이 추워서 목욕을 못시키는 관계로 넘 더러워서 사진을 못찍..ㅠㅠㅠ
갸는 똘똘이! 다른분.
헉..똘똘이 이사진은 처음 봅니다..귀엽네요
이건 짤줍 사진인듯합니다.
똘똘이 아님.
옆에 냄비있잖아요.ㅋㅋㅋㅋㅋ
꾸꾸 말 잘들으며 지내구 있나용?
새벽에 짖을때가 있어서 주민분들께 죄송해서 밤에는 창고에서 재워요.
짖는게 덜함..
꾸꾸가 외로워 하는건 아니겠죵?
꾸꾸한테도 나눠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