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구입한 윈도우 기반 스마트?폰
슬라이드 자판이 나름 간지...

엑페쓰다가 너무 불편해서 슬라이드 간지 포기하고
디자이어hd 첫 출시날 바로 구입
진짜 신세계였음 ㄷㄷㄷㄷㄷ

디자이어hd 험하게 막굴려서 기변욕구 느끼던중
뽐뿌에서 탑승한 갤쓰리
그냥 무난한 느낌

또 뽐뿌에서 버스 탑승 갤포
갤쓰리보다 더 빠르고 디자인도 괜찮았음

뽐뿌에서 0원 3무 버스 프라다폰 탑승
갤럭시는 두대나 써봤고 프라다 간지를 느끼고 싶어서 구입
성능은 폭망 프라다 이름만 믿고 쓰는 폰

갑자기 아이폰 대란터져서 할부금0원으로 구입한 5s
한손에 쏙 들어와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폰

애플에 대한 신앙심으로 기계값 다 주고 바로 구입한 6s
계속 사용중 ㄷㄷㄷ
내년에 아이폰
나오면 사려고 하네여 ㄷㄷㄷ
저기 htc바탕화면 정말 이뻤죠..
넵 인기있는 배경이였죠
내년 아이폰이 기대됩니다. ㄷ ㄷ ㄷ 7순이가 그때까지 버텨야. .
저도 기대중 ㄷㄷ
전 기변을 하도 많이 해서 적기가 힘드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 부질없는 행동이었는데 말이죠.
폰팔이들만 대박터졌죠
넥서스원 - 옵티머스G - G Pro - 갤s6 엣지+ 아직 사용중인데
내년에 폴더블폰 나오면 갈아타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ㄷㄷㄷㄷㄷㄷ
저도 첫 스마트폰(?)은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이라고 불러줘야ㅡ할지 애매하죠
성능저하 이슈땜에 개까이는중인데...ㄷㄷ
전 배터리무상교체받아서 성능저하는 없네요;;;;;;
배터리 효율 줄어들면 계속 성능제한 심어놔서ㅜㅜ
그전에 새폰살듯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