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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 배우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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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얼마 전에 오랜만에 만난 선배한테 소고기 얻어묵었는데 ㄷㄷㄷ
남자가 가족이외의 여자에게 소고기를 사준다는건 사귀자는 이야깁니다!!!
사줄 사람이라도 생겼으면...
난 돼지고기가 더 좋던데~
내가 너 좋아해도 돼지?
어찌 그런 말을 하소.
전 업무상 만나서 알게된 사람이, 사는 곳도 가깝고 나이도 어리고 해서 몇 번 만나서 소고기도 사주고 회도 사주고 했는데, 몇 번 그러니까 인사치레도 없고 그냥 매번 이 친구는 내가 계산하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걸로 느껴지는 순간, 그 뒤론 안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런거 좋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