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아리를 틀고 잘 살고있습니다 ㄷㄷㄷㄷㄷㄷ요즘 중대형견 개물림 사고가 빈번하다하여 목줄도 더 튼튼한걸로 교체했고요 ...묶여있는건 학대다!! 라고 하실 분은 걍 댓글달지마여 이건 답이 없어요...
강아지 표정이 리얼하네요 ㄷㄷㄷ
왜 사진만 찍고 나와서 자기랑 놀아주지않냐고 인상쓰고있습니다.
여전히 한 인상 하네요.
그러게요 점점 견상이 험악해지고있어요 ㅎㅎ
추운데 집이라도 만들어 주세요
집에 얼마전에 제가 입지않는 옷을 두벌 깔아줬는데....
다 물어뜯고 완전 가루로 만들어놨더군요 .... ㅠㅠ
박스 깔아줬더니 역시 너덜너덜...
답이 없네요
개는 원래 그래요. 나무로
나무 판자를 깔아볼까요?!!!
똘똘이 미간 주름이 강렬하네요.ㄷㄷㄷ
주름이 날로 갈수록 깊어지네요 저녀석
롱롱롱 다롱 뭔 가 많이삐진것같아보임류
오늘 돼지등뼈 줬는데 이젠 질렸는지 안먹더라구요 ㄷㄷㄷㄷ 배가 불렀음 아주 걍.
배부른 멍멍류 굶어봐야 아~~ 땅에라로 묵혀둘걸 ㅋㅋ
호박죽 줬더니 잘 먹더라구요.. 채식주의로 가려나 이녀석
철학자 같아요.
고민이 많은 듯.
저녀석은 항상 고민이 많아보여요
간만에 보네요 ㅋㅋㅋㅋㅋㅋ 강렬한 인상을 가졌다는 ㅋ
인상이 험악해져서 동네사람들도 요즘 저희집 방문할 때 개 좀 막아달라고 하더군요...
그냥 들어와도 물리지않을 거리인데 개가 걍 무섭대요...
집을 좀 더 멀리 이동을 시킬까 고민중이에요..
개이름이 뭔가요? 없으면 제가 지어줘도 되나요
똘똘이 라고 합니다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