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이에아스 필사적 웃참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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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아들을 믿을만한 너희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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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오다가 위하는 척 하면서 야금야금 오다 흔적 없애던 놈이 도쿠가와가 진짜로 그렇게 할 줄 몰랐을까 궁금하긴 하네 ㅋㅋㅋ
임진란 일으킬 힘으로 도쿠가와나 털었으면 개항기때까지 도요토미 막부가 이어졌겠지
임진란 일으킬 힘으로 도쿠가와나 털었으면 개항기때까지 도요토미 막부가 이어졌겠지
지도 오다가 위하는 척 하면서 야금야금 오다 흔적 없애던 놈이 도쿠가와가 진짜로 그렇게 할 줄 몰랐을까 궁금하긴 하네 ㅋㅋㅋ
노망 나서 진짜 믿었을수도 ㅋㅋ
일본역사에서 밑바닥에서 하늘위로 올라왔지만 정작 본인의가문은 이후
멸족된 ㅋㅋㅋㅋ
지금도 다이묘가문들 지역유지로잘먹고 잘살던데(시마즈 가문만봐도)
어찌보면 근본으로 돌아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