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2의 메인 빌런으로 나온 인도랩터가 살인마로 나올거라는 루머가 꽤 화제인데
그냥 동물인데도 살인마로 나오는 당위성이 꽤 있는게
얘는 기존 시리즈의 공룡과 달리 아예 작정하고 군사용으로 만든 괴물이기 때문
작중에서 이 레이저 표시기로 타겟을 표시하면
다 무시하고 해당 타겟만 집중적으로 공격하도록 개조/훈련이 되있었고
그래도 일단은 관광용으로 길러졌던 인도렉스나 다른 공룡들과 달리
슬래셔 무비에 나오는 괴물에 가까운 포지션이여서 꽤나 그럴듯함
솔까 안 될 이유가 있나 싶다. 넷플릭스 꽃구도 모습이나 능력만 다르지 짐승 같은 거라 거서 거긴데.
지금 시점의 데바데는 공포향이 살짝 첨가된 히오스 같은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사람을 해한적이 있으면 출현쌉가능
진짜 궁금하긴 함 ㅋㅋ 처키때는 안에 깃든 영혼이 잡는걸로 처리했던데
저 랩터가 생존자를 찢고, 들어올린다음 갈고리에 매달고..
진짜 궁금하긴 함 ㅋㅋ 처키때는 안에 깃든 영혼이 잡는걸로 처리했던데
솔까 안 될 이유가 있나 싶다. 넷플릭스 꽃구도 모습이나 능력만 다르지 짐승 같은 거라 거서 거긴데.
근데 쥬라기월드 랩터 조종하면서 죽이는건 그냥 총 쏘는게 더 빠르지 않나 싶음
K-9의 상위 호환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지금 시점의 데바데는 공포향이 살짝 첨가된 히오스 같은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사람을 해한적이 있으면 출현쌉가능
에일리언 vs 킹룡
그러긴한데 문제는 엔티티랑 어떻게 협상했냐는거지
다른 살인마는 엔티티가 더 급이 높으니까 되고 일부 살인마는 동업자포지션이라 넘어가는데 킹룡은 어떻게 말이 통했냐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에일리언이랑 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