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의 지옥을 담당하는 태초의 공포, 모로스.
말투가 꽤 경박한 데다, 죄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걸 즐기면서도 이 세상을 지키고 싶다는 식으로 말하는 걸 보니
말투가 꽤 경박한 데다, 죄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걸 즐기면서도 이 세상을 지키고 싶다는 식으로 말하는 걸 보니
악신은 아니지만, 성격 좀 더러운 신으로 보였는데.
의외로 자기 계약자에게는 엄청 스윗했다.
던파 명계를 담당하는 신, 카론.
명계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신임에도 불구하고 한낱 혼백에게 고개를 숙이는 모습과 카잔 사건을 수습하려 했던 모습 때문에,
관료적이고 의무감이 높은 신으로 보였는데
명계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신임에도 불구하고 한낱 혼백에게 고개를 숙이는 모습과 카잔 사건을 수습하려 했던 모습 때문에,
관료적이고 의무감이 높은 신으로 보였는데
자기 왕(강제로 임명)을 끝없이 조리돌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ㅋㅋ
모로스는 저럴만 한게 자기 저울보다 더 무거운 죄업을 가진 놈(플레이어 眞사령술사)는 첨봤거든
특별취급 해줄만함
그야 이 양반 하는거에 따라 세상의 운명이 갈리게 생겼는데 빡시게 가르쳐야지 싶겠지 아무래도
카론 본인도 영혼 출신이라는 배경 있지 않나
은퇴각 재려고 완벽하게 자기를 넘는 왕을 원하는건 아닐까
그리고 강제로 임명이라기엔 소울브링어가 먼저 도발걸었잖아
소울도 저렇게 대놓고 넘길줄은 몰라서 부담스러워 했다고 나오긴 함
그러면서도 대접은 깍듯이 해 주는게 웃긴 놈이긴 하지만
모로스는 저럴만 한게 자기 저울보다 더 무거운 죄업을 가진 놈(플레이어 眞사령술사)는 첨봤거든
특별취급 해줄만함
그야 이 양반 하는거에 따라 세상의 운명이 갈리게 생겼는데 빡시게 가르쳐야지 싶겠지 아무래도
밑은 현세개입 못하는거 매우 신경쓰는거 요번 카잔에서도 보이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