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이렇게 디테일한 구성으로 예약을 받았지만
실물은 경피급 마감과 퀄때문에 제작사에서 전량 리콜때릴정도로 허접한 퀄이 나와버렸다
얘도 예약용 목업 사진을 이런 퀄리티로 내놓았지만
실제 나온건 이렇게 표지사기로 나왔다
당연히 예약취소한 사람들이 많이나옴
얘는 M에디션 45만 일반판 61만이라는 정줄놓은 가격으로 예약을 받은년이다
그런데 실제 실물은 보다시피 차이없게 나왔다
그럄 뭐가 문제냐? 라고 한다면
일반판은 이렇게 추가포즈를 보여주고
M에디션 판은 발판 간략화와 추가 모션 없는 이미지로 예약을 했으니 추가포즈를 원하는 사람들은 15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 일반판으로 예약을 했으나...
발매 후 비교해본 결과 발판 퀄 차이빼곤 구성이 같다는 결과가 나왔다
일반판을 산 사람은 M에디션판을 산 사람보다 15만원을 넘는 돈을 쓰고 발판만 15만원에 산 호구가 되어버렸다
시!발 내돈!
믿을만한 제작사도 가끔 삐꾸 난다고 하는거 보면 피규어 예약판매 방식을 갈아엎어야하나...
피규어 예약은 무이자 대출같은 존재임
계속 미뤄지면서 돈도 계속 묶여버려
구매 피규어 5개를 보면 취향이 드러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