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플리커가 잘 안생기는 필립스 LED 전구인데 1/320s 셔터스피드에서 플리커가 미세하게 보입니다.
Z7ii 혹은 Z6ii 등 리드아웃 속도가 Z6iii 보다 느린 전자셔터는 분명 이것보다 훨씬 더 심한 플리커가 생길겁니다.

이건 고주파 플리커 감소 옵션을 활성화하고 셔터스피드를 1/332.0s 셔터스피드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플리커가 사라졌습니다. 이렇듯 Z8이나 Z9급까지는 아니더라도 Z6iii의 전자식셔터도 기존 Z6ii, Z7ii, ZF 바디에 들어간
전자셔터보다 훨씬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저는 전자셔터를 상당히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Z6iii도 사진이 메인인 사람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바디라고 생각합니다 ^^
Z5ii가 좋은 가격에 좋은 성능으로 나오더라도 Z6iii 유저분들이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전자셔터를 그래도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바디이니까요 ^^
니콘이 하극상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급나누기 실력이 점점. ㄷㄷㄷ
그런데 Z5ii가 아무리 좋아도 Z6iii 퍼포먼스가 더 좋쥬. 가격도 좀 떨어졌던데 투바디 가즈아!
저는 투바디로 한다면 Z5ii를 구입해서 물타기를 ^^;
한편으론 Z6iii나 Z5ii를 보고나니까.. Z7iii가 엄청 기대됩니다!
저는 전자셔터로만 촬영하는데, 지금까지 빠른 움직임에서 롤링 셔터 현상은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플리커 문제도 한 번도 겪은 적 없고요. 영상 촬영 때문에 Z6III를 구매했는데, 롤링 셔터 부분은 정말 대만족입니다. 추후에 가볍고 고화소인 바디가 나오면 그때 추가로 들일 예정입니다. Z8 무거워서 패스
네네 맞아요~ 저도 Z6ii나 Z7ii 혹은 그 이전 바디인 Z7의 전자셔터에 너무 실망을 많이 했었던지라
기대도 하지 않았던 Z6iii의 전자셔터 성능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Z9이나 Z8이랑 비교해서는
분명히 아쉽기는 하지만 동급 바디들 중에서는 가장 최고의 전자셔터 성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M4 사용할 때 연사로 JPG 최고 화질로 강아지를 찍으면, V60 SD카드를 써도 몇 컷 찍고 나면 금방 버퍼가 걸리더라고요. 그 사이에 강아지는 이미 도망가 있고요. 그런데 Z6III는 JPG로 연사할 때 버퍼 걱정이 없다는 게 진짜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완전 만족입니다 ㅋㅋ
저도 Z9에서 내려왔는데 제가 사용하는 분야에서는 그래도 화소 빼고는 다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Z7iii가 가디려집니다 ^^
스펙이나 외형같은 겉이 아닌 잘 못 느끼는 부분에서 급나누기 잘하는게 니콘 전통이죠
껍데기 같은은거라고 잘못 아시는 분들이 많은 z7 z6도 둘이 하우징 서비스 받아보면 z7하고 z6 용 따로더군요.
괜히 초창기부터 니콘이 z7을 고급기 z6을 보급기로 규정한게 아니었지요 차이가 있는..
네네 소재나 이런 부분에서 차이를 두기도 하죠 ^^
일단 Z9과 Z8의 바디 하우징 소재 차이도 그렇구요.
그래도 사용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인 부분에서 제약없이 많이 퍼주는게 그래도 니콘답습니다 ^^
지구에 꽂히니 이하 바디는 관심이 없네요 ㅋㅋㅋ
ㅋㅋㅋ 저는 Z9 팔고 Z6iii로 내려왔습니당 ^^;;
육삼이는 그래도 부분 스택센서 이기에 ㄷㄷㄷㄷ
이면조사 센서 인 오투 보다는 아무래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