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에서 말하는 '언어팩 3천엔'의 주인공은
리부트판 툼 레이더였는데,
기본적으로 이 게임 또한 일본어를 지원했음.
근데 다들 알다시피 일본 현지 게임가격이 좀 많이 비싸잖음...
그래서 PC판과 일본 로컬 가격 격차를 없애기 위해 본판은 타국과 동일하게 설정하고 일본어팩을 콘솔판 MSRP와 차액으로 책정함.
당연히 욕 뒤지게 먹었다.
이 만화에서 말하는 '언어팩 3천엔'의 주인공은
리부트판 툼 레이더였는데,
기본적으로 이 게임 또한 일본어를 지원했음.
근데 다들 알다시피 일본 현지 게임가격이 좀 많이 비싸잖음...
그래서 PC판과 일본 로컬 가격 격차를 없애기 위해 본판은 타국과 동일하게 설정하고 일본어팩을 콘솔판 MSRP와 차액으로 책정함.
당연히 욕 뒤지게 먹었다.
게임가격보다 비쌈
그리고 저건 스퀘어 에닉스 게임이었다
더욱 놀라운 건 저 당시는 '자국산 게임'이었다. ㅋㅋㅋ
스퀘어 아래 있었지. 닌텐도 와 달리 자국민을 더 갈취하는 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