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했을 때 최고의 놀라운 치료법
- 바늘로 손끝 따기
(체하면 빨간피가 아니라 검붉은피 나옴)
체한 것은 병원에 가도 특별한 치료법 없음.
소화제 같은 거나 줌.
양의는 어떤면에서는 많이 발전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너무 뭘 모름.
한의와 양의의 각기 장점을 살려서
융합의학으로 가는 것이 제일 좋은 듯.
실제로 경희대 병원 등에서는 그런 방향으로 발전 중.
체했을 때 최고의 놀라운 치료법
- 바늘로 손끝 따기
(체하면 빨간피가 아니라 검붉은피 나옴)
체한 것은 병원에 가도 특별한 치료법 없음.
소화제 같은 거나 줌.
양의는 어떤면에서는 많이 발전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너무 뭘 모름.
한의와 양의의 각기 장점을 살려서
융합의학으로 가는 것이 제일 좋은 듯.
실제로 경희대 병원 등에서는 그런 방향으로 발전 중.
프랑스는 손가락 안 따?
바늘 가지고 비행기 탈 수 있나?
그냥
토하고
나은거네
그나저나
애로배우
열나뽕따는
대단
뇌척수대신에
드립오일이
흐르는듯
허혈성 심근경색이라고 흔히 말하는 심장마비의 전조증상이 바로 체한거 같은 느낌이 생김...
그리고 그증상이 왔을때 손발을 주물러주는게 상태 완화에 (미약하게 나마)도움을 주고...
손따는것 자체는 큰 도움이 되긴 어려운데
피를 봤다는 심적인 부분과 그 전에 이루어지는 마사지 같은게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는거라고 판단됨...
매실 원액 있으면 종이컵에 물이랑 반반 타서 원샷 때리세요. 효과 직빵입니다.
저도 그냥 체한 정도가 아니라 혈색이 안좋을 정도까지 갔었는데 매실 원액 먹고 5분도 안되서 막힌게 싹~ 내려갔어요.
충격파치료 같은 효과 아닐까요?
손가락이 따였다!! 이러면 거기 신경쓰느라 위 쥐어짜던걸 풀어줌
글쎄요. 전 손 따는 거 안 믿어서..
손 따는 거 경험을 안했다면 믿기지 않을 듯.
살면서 배아프면 어머니가 손을 따줬는데 효과가 있었던 적은 딱 한 번 있었음.
배가 묵직하게 아팠는데 어머니가 손을 따자 배 속에서 무언가 질저 정연하게 사라지면서
속시원한 짤 모습 그대로 표정이 되었음. 손 끝에는 검정피가 두 방울 정도 나왔음.
그런데 그건 딱 한 번이었고,
배 아플 때는 '매실청'이 제일 좋음.
엄지 따고 안 나으면 손가락 다 땀.
그러고도 안 나으면 발가락도 땀.
괜찮아져야지 어쩌겠어 온몸에 구멍 날 판인데 ㅋㅋㅋ
양학이라고 다 아는 것도 아닌데. 타이레놀의 작용기전이 명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잘 사용하잖수. 동양의학에 미심쩍은 부분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저런 방법도 있구나 하면 되는데
플라시보니 우연이니 그런 말을 하면 자기 감정만 드러내는 거죠
뭐 이것 말고도 어떤 분야든 다 그럴테고 저도 마찬가지임
좀 쉬었다가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손 합곡혈 지압해주면 거진 내려가던데..
손따기나 주술믿는거나..
어렸을때는 숨만 쉬어도 체해서 손가락 모자라 발가락까지 따고 했는데 요새는 너무 잘먹고 잘 쏴대니 그런거 하는게 겁나는 단계까지...
저는 어렸을 때 잘 체하는 편이었습니다. 보통 손을 한 번 따면 좋아지는데 한 번은 심하게 체해서 손발을 다 따도 소용이 없었거든요.
어머니 손잡고 시내에 있는 약방 비슷한 데를 갔었는데 인자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저를 이리저리 보더니 갑자기 제 목구멍에 손가락을 훅 집어 넣으시는 거예요.
시원하게 토하고 제정신 차림.
지금도 그때 어머니가 저를 데려갔던 곳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플라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