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4459835 38년 딸 간병하다 살해, 나쁜 엄마 맞다 했지만법원도, 검찰도 선처 우가가★ | 2025/04/02 22:21 65 1211 65 댓글 변비엔당근 2025/03/24 00:00 저 정도면 안락사가 맞죠 ㅠㅠ (BNfOoK) 작성하기 라이노르 2025/03/24 07:41 그래.. 이런 의미로 집행유예가 필요한거지 암.. (BNfOoK) 작성하기 개똥철학가 2025/03/24 09:39 남은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괴로워하시겠지만, 마음 한곳에 묻어두시고 남은 인생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BNfOoK) 작성하기 BoA* 2025/03/24 12:01 탄원서와 집행 유예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다. (BNfOoK) 작성하기 스타킹벅스 2025/03/24 12:02 제 자식을 제 손으로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저 엄마는 살아 숨쉬는 지금도 고통 일겁니다. 감옥에 간다고 해서 자유가 통제되는 것이 저보다 더 고통은 아니겠지요~ 그 누구도 저 엄마에서 손가락 질을 할 수 있을까요!!! (BNfOoK) 작성하기 좀더뭔가 2025/03/24 12:16 이런 상황에서 심신미약이 인정되는 것이 맞는 거죠ㅜㅜㅜ (BNfOoK) 작성하기 趙雲 2025/03/24 12:21 나는 우리 강아지가 아침에 토하거나 설사만 해도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불안한데... 내가 낳은 내 새끼를 그보다 수십, 수백, 수천배 더 마음 졸이며 38년을 버텨냈으면 이미 인간의 단계를 넘어서신 분 일 것 같다. ㅠ (BNfOoK) 작성하기 뀼뀼뀼 2025/03/24 13:24 부디 따님이 좋은 곳으로 가셨길, 남은 생애는 죄책감없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BNfOoK) 작성하기 C앤C적색경보2 2025/03/24 13:32 며느리가 모시고 산다는거 보면 얼마나 좋은 분인지 알수 있네요 (BNfOoK) 작성하기 그때그때 2025/03/24 14:43 누가 손가락질하고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내가 저런 상황이였다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저렇게 돌볼수 있었을까 누군가 범죄자에 서사를 부여하면 안 된다고 한다 왜 그러는지는 아는데 왜 범죄가 일어나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 사건도 서사를 빼버리면 딸을 죽인 엄마뿐이다 (BNfOoK) 작성하기 Jin.J 2025/03/24 16:47 한국에도 안락사가 합법으로 도입되여야 하는 이유. (BNfOoK) 작성하기 2025오유망주 2025/03/24 17:47 TT 먼 훗날 고통없는 곳에서 따님과 환하게 웃으며 함께 하시길~ (BNfOoK) 작성하기 박명수 2025/03/26 19:13 안락사 필요합니다 합법적으로 도입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BNfOoK)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BNfOoK)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휴대용 게임기에 65만원을 태운다는게 이상함? [9] 신고받고온와타메이트 | 2025/04/03 02:09 | 835 닌텐도) 더스크 블러드 멀티 겜이었네..... ㅅㅂ [3] 니니아 | 2025/04/03 00:12 | 785 에프이터 그려습니다 [3] 만오천이백원 | 2025/04/02 22:29 | 714 버튜버) 크로니 스케치 [3] 황금방장형의 족제비 | 2025/04/02 21:04 | 1065 내가 서브컬쳐 오픈월드 게임을 안하는이유 [15] 강철천사 쿠루미 | 2025/04/02 20:02 | 587 일본 부잣집에서 곱게 자란 아가씨들 특징. manga [13] 5324 | 2025/04/02 18:59 | 729 안심해라 널 힘으로 강.간하진 않는다 [17] 울프맨_ | 2025/04/02 16:43 | 1033 백종원 근황.jpg [8] 현편사 | 2025/04/02 14:22 | 1134 근데 게임하는 연령층으로 까는 건 가끔 웃기긴 하더라 [32] 킬링머신고나우 | 2025/04/02 13:24 | 468 미국 여군 초비상걸린 이유 [29] 출수량조절 | 2025/04/02 12:17 | 587 미국 국무부... 그치만... 꼬추... [11] 끼꾸리 | 2025/04/02 11:05 | 395 안산시의 세금 슈킹 [42] 1930751157 | 2025/04/02 09:59 | 573 제주도민이 증오하는 탈모인 [11] 토나우도 | 2025/04/02 08:47 | 1147 니케) 시프티 발바닥 개껄린다? [4] 룬타 | 2025/04/02 06:56 | 687 « 151 152 153 (current)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약후) 은근히 꼴리는 시츄에이션 속보 떴네요 전설의 K-계란 복사 버그 나고야에서 귀한거봄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55살이 되어 돌아온 18살 아들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지브리 보다 실물이 더 이쁨 ^^ 장제원 호텔 영상 오늘자 힘을 숨긴 복학생 두번째 글 이경규의 귀뚜라미 먹인 닭 사업이 망한 이유 ㄷㄷ 남편이 숨만 쉬어도 다안다는 유부녀 죽지도 않고 돌아온 각설이 ㄷㄷㄷ 판사 출신 입에서 나오는 말 남친 : 자기야... 후배위는 좀 그렇지? 일본 환생자 찾기 대회 우승자 오빠 이거보고 왜 웃어? 오늘 mbc 실화탐사대 렉카방송 현장에서 범인 잡음 ㅋㅋㅋㅋㅋ 트럼프: 내 3선 상대는 오바마였음 좋겠다 관세사태 미쳐버린 해갤러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미라 코스프레.jpg 인터넷 생방송중 노출사고.mp4 엥 저희는 존나게 반성하고 있눈뒈용.jpg 스위치 게시판에 국산 심즈 인조이 근황.jpg 무선 이어폰 한쪽을 다시 찾은 방법.jpg 온누리 약국녀 일본 AV스캔들 '진짜' 미국 저소득층의 식사 안동 하회마을 화재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폭싹 속았수다’가 유작 됐다...배우 강명주, 향년 54세로 별세 지브리 아님, 이번엔 슬램덩크 진짜 ai발전속도가 무섭다 가세연은 왜 증거 조작을 할까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홍준표가 살아있는 이유 이만희 욕할때 조심하세요 와이프와 두 자매 어미몰래 새끼냥 만지면.gif 딸의 옷을 뺏어입은 아줌마 할머니가 생선을 드시지 않는 이유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ㄷㄷㄷㄷ 중국의 급식 김수현 이번 기자회견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한가지 스위치 가격의 비밀 미친 동안 엄마 원피스에서 빅맘이 가장 빡쳤던 사건 김수현 저격하는 144만 스트리머 메뉴명 확실하네요 사장님 극우집회 근황~!! 중국 유명 마술사 근황.jpg 50년간 연재된 만화의 마지막화 간호사쌤 엉덩이 너무 세게 때리셨는데.jyp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소름끼치는 김천시 현재 상황 ㄷㄷㄷㄷㄷJPEG 저번달 토토 역배팅 7만명 수백억 날린 사건 발생.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조수석 여자친구 민폐 자세.jpg 의외로 충격과 공포라는 사진...jpg 슈로대) T, 30 가오가이가 연출이 진짜 충격적인 점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저 정도면 안락사가 맞죠 ㅠㅠ
그래.. 이런 의미로 집행유예가 필요한거지 암..
남은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괴로워하시겠지만, 마음 한곳에 묻어두시고 남은 인생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탄원서와 집행 유예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다.
제 자식을 제 손으로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저 엄마는 살아 숨쉬는 지금도 고통 일겁니다. 감옥에 간다고 해서 자유가 통제되는 것이 저보다 더 고통은 아니겠지요~
그 누구도 저 엄마에서 손가락 질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심신미약이 인정되는 것이 맞는 거죠ㅜㅜㅜ
나는 우리 강아지가 아침에 토하거나 설사만 해도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불안한데...
내가 낳은 내 새끼를 그보다 수십, 수백, 수천배 더 마음 졸이며 38년을 버텨냈으면
이미 인간의 단계를 넘어서신 분 일 것 같다. ㅠ
부디 따님이 좋은 곳으로 가셨길, 남은 생애는 죄책감없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며느리가 모시고 산다는거 보면 얼마나 좋은 분인지 알수 있네요
누가 손가락질하고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내가 저런 상황이였다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저렇게 돌볼수 있었을까
누군가 범죄자에 서사를 부여하면 안 된다고 한다
왜 그러는지는 아는데 왜 범죄가 일어나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 사건도 서사를 빼버리면 딸을 죽인 엄마뿐이다
한국에도 안락사가 합법으로 도입되여야 하는 이유.
TT 먼 훗날 고통없는 곳에서 따님과 환하게 웃으며 함께 하시길~
안락사 필요합니다 합법적으로 도입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