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 인트로 =>
후유츠키 “오리지널 관련 떡밥”
겐도 “중요한 건 보완계획이다. 일단 정관하지“
에바 부대 참전 =>
다른 부대원 “사도 및 인류의 적을 위해 네르프도 힘을 빌려줘”
겐도 “ㅇㅋ”
후유츠키 “정말 괜찮은 거냐 이카리?”
(앞으로 십수 번도 더 볼 대사)
겐도 ”괜찮다 계획에 차질은 없다”
(앞으로 십수 번도 더 볼 대사 2)
겐도 “오히려 이걸 통해 기량이 오른다면 바라는 바지”
후유츠키 “지독하군”
사도 출현 =>
부대 “아니 지금 다른 외적이~ 전쟁이~”
겐도 “사도가 지오프론트 뚫으면 그게 문제가 아니라니깐?”
부대 “시발 틀린 말은 아니라서 반박은 못하고…”
다른 작품에서 큰일 =>
후유츠키 “드디어 XXX(다른 작품 캐릭터 쓸데없이 현학적으로 부르기)가 OOO 했나…”
겐도 “예정보다 늦었군.”
후유츠키 “정말 괜찮은 거냐 이카리?”
겐도 “우리 계획에 차질은 없다.”
엔딩에 향해 달려감 =>
후유츠키 “슬슬 때가 되었군…”
겐도 “XXX의 침묵, OOO의 정지, AAA의 몰락… 이제 우리를 방해할 건 없군”
후유츠키 “가는 거냐 이카리?”
겐도 “그래.”(스탠딩 바뀜)
“뒤는 부탁드립니다, 후유츠키 선생님.”
후유츠키 “나 원…”
V에서는 좋은 아버지로 나와서 신지랑 화해도하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