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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에서 뭔가 씁쓸했던 장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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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 코리안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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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곳이 달라지면~ 어쩌구 저쩌구
한국정치인도 대부분 노동운동이나 학생운동 경험이 있다면서...
대충 서는곳이 달라지면 보이는 풍경도 다르다는 짤
어릴때 가졌던 생각과 가치가 현실과 타협해버릴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인가..
나 써니 봤는데 왜 저 장면 기억이 안나지;
감독판에 나온 장면이라서
써니 재미있게 봤었는데 감독판도 봐야겠네
난 저 외국인 노동자 대사가 너무 찰져서 깜놀함
핫싼! 미안 했다! 악수....
↗까 씹쌔끼야
최저임금 너무 낮고 주휴수당 필요하던 친구가 스타트업 시작하고 본인이 자금 운영해보더니 주휴수당과하고 최저임금 너무 높다가 되는거보면 사람이 상황 달라지면 가치관도 바뀌는게 맞는듯
오오 북유게! 북유게북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