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한건 1만년 전 황제가 승천을 하지 않기 위해 끊어낸 인가성과 워프힘의 결정체가 1만 년 후 오히려 인간으로서의 황제를 더 잘 보존하고 있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황금옥좌에 걸어들어간 인간 황제는 1만년간 뒤틀린 인류의 신앙과 제물들을 받아 먹으며 또 다른 승천에 다다르고 있음 ㅋㅋㅋ
최면두꺼비 대왕2025/04/02 17:33
저러면 카스마에서도 다시 황제파로 전향한 2단 배신자 군단 튀어나올듯 ㅋㅋㅋㅋ
天下第一檢2025/04/02 17:35
워드 베리어 ㅋㅋㅋ
DickSmith2025/04/02 17:33
그거 터지면 진짜 카오스는 손안대고 코푸는건디 ㅋㅋㅋ
윈도우XP2025/04/02 17:34
어디선가 본건데 신으로 승천한 황제가 관장하는 부분이 광신과 믿음이라 그렇게되면 오히려 카오스 4대신의 힘이 약해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
윈도우XP2025/04/02 17:33
나는 트라진이 가져간 그 복제된 펄그림이 인류쪽으로 귀환 했으면 좋겠더라
익명-jY4MjEw2025/04/02 17:34
최후는 무슨... '카오스도 ㅈ바를듯'이 피셜인 니드본대부터 시작해서 팩션별로 엔드게임 이벤트 다 남아있잖아
익명-jY4MjEw2025/04/02 17:34
는 씨1발 인나리 ㅈ망하는걸 보니 뭣도 없겠지만..
Rule632025/04/02 17:34
2명의 기록삭제 프마로도 민심 회복 안될때
내놓는 그야말로 최후의 카드 아니냐 이것도
안먹히면 엔드타임이고
다야만영원히2025/04/02 17:34
그전에 충성파 프라이마크애들 다 복귀시키고해야 카오스랑 밸런스 맞을것같은데
유게이-0186996733번2025/04/02 17:34
워프의 황제와 황금옥좌에 생명장치에 있는 황제는 다른 존재?
처음부터2025/04/02 17:35
1만년전에 스스로 분리했음.
익명-zkxMjcy2025/04/02 17:35
워프에 버리고 온 신성이 신앙의 대상이 되어 카오스로 승천하는건가?
RandomName2025/04/02 17:35
40k에도 엔드타임 오면 쓸려나
포인트 겟터2025/04/02 17:35
제국 개판나는 건 사실상 확정이고
이걸 이제 감당해내야 할 제국 섭정 전하의 주름살은 오늘도 늘어만 간다
내전......인류는 또 고통 받습니다
멋지기는 한데 진짜 워햄 속 인류가 정말 불쌍하기는 하다...
그거 터지면 진짜 카오스는 손안대고 코푸는건디 ㅋㅋㅋ
저러면 카스마에서도 다시 황제파로 전향한 2단 배신자 군단 튀어나올듯 ㅋㅋㅋㅋ
내전......인류는 또 고통 받습니다
멋지기는 한데 진짜 워햄 속 인류가 정말 불쌍하기는 하다...
아마 gw이 정말 장사가되지 않는 이상 나올거 같지는 않지만ㅋㅋ
진짜 황제와 신앙으로써의 황제가 별개로 취급될 수 있긴 하겠네
아이러니한건 1만년 전 황제가 승천을 하지 않기 위해 끊어낸 인가성과 워프힘의 결정체가 1만 년 후 오히려 인간으로서의 황제를 더 잘 보존하고 있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황금옥좌에 걸어들어간 인간 황제는 1만년간 뒤틀린 인류의 신앙과 제물들을 받아 먹으며 또 다른 승천에 다다르고 있음 ㅋㅋㅋ
저러면 카스마에서도 다시 황제파로 전향한 2단 배신자 군단 튀어나올듯 ㅋㅋㅋㅋ
워드 베리어 ㅋㅋㅋ
그거 터지면 진짜 카오스는 손안대고 코푸는건디 ㅋㅋㅋ
어디선가 본건데 신으로 승천한 황제가 관장하는 부분이 광신과 믿음이라 그렇게되면 오히려 카오스 4대신의 힘이 약해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
나는 트라진이 가져간 그 복제된 펄그림이 인류쪽으로 귀환 했으면 좋겠더라
최후는 무슨... '카오스도 ㅈ바를듯'이 피셜인 니드본대부터 시작해서 팩션별로 엔드게임 이벤트 다 남아있잖아
는 씨1발 인나리 ㅈ망하는걸 보니 뭣도 없겠지만..
2명의 기록삭제 프마로도 민심 회복 안될때
내놓는 그야말로 최후의 카드 아니냐 이것도
안먹히면 엔드타임이고
그전에 충성파 프라이마크애들 다 복귀시키고해야 카오스랑 밸런스 맞을것같은데
워프의 황제와 황금옥좌에 생명장치에 있는 황제는 다른 존재?
1만년전에 스스로 분리했음.
워프에 버리고 온 신성이 신앙의 대상이 되어 카오스로 승천하는건가?
40k에도 엔드타임 오면 쓸려나
제국 개판나는 건 사실상 확정이고
이걸 이제 감당해내야 할 제국 섭정 전하의 주름살은 오늘도 늘어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