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대 여성BJ의 40대 회장(1200만원 후원)이 6차례 정도 만남을 가짐
2. 6번째 만남에서 성관계중 더 자극적이게 목을 조르고 풀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여성BJ 질식사함
3. 범행 직후 증거인멸을 하기위해 시체위에 물을 뿌리고 강도당한것 처럼 보이기위해
피해자 물건을 서울 각지에 뿌리는등 조작시도
4. 그 와중에 가해자 전처도 도피자금 및 옷을 바꿔입으라, 칼을 쓰지말라등 조언을함
5. 경찰에 잡히고 법정에서는 내가 죽인건 아니지만
99년도에 살인전과가 있어서 무서워서
신고안하고 도망쳤다고 증언
6. 가해자 남자는 30년, 도와준 가해자 전처는 1년 구형받음
"99년도에 살인전과"
대체 왜 저런 성벽이..
2D에서만 보는 걸 넘어서는 사람이 있구나
그놈의 2d타령은 ㅋㅋㅋ
저런 성벽을 가지고 있으니 2d에서도 저런걸 보지
브컨이라고 의외로 흔할걸
ㄷㄷㄷ
대체 왜 저런 성벽이..
2D에서만 보는 걸 넘어서는 사람이 있구나
그놈의 2d타령은 ㅋㅋㅋ
저런 성벽을 가지고 있으니 2d에서도 저런걸 보지
브컨이라고 의외로 흔할걸
브레스컨트롤은 흔한데
물론 나한테는 없음 일전의 어느 윳게이 부탁이 떠올라서
목조르기면 현실에서 은근 흔하지 않나
이상하게 저런 사디스트 성벽 되게 많더라
ㅇㅇ 나름 메이저긴해 성향쪽에선...
관능소설에서 제법 보긴했지
근데 그때도 이해를 못했어
미친
"99년도에 살인전과"
40대여도 99년이면 학생때 아닌가 ㄷ
그전에 살인범이 ㅈ같은 성벽을 가지고 있네
ㅈ같은 성벽은 현실에선 제발 허지말아라...
살인전과가 이미 있던 놈이었네
그 살인전과도 같은 살인수법인건 아니겠지
?시발 만우절인가
ㅁㅊ놈아녀;;;;
아니 시1발 플레이로 할거면 세이프워드도 설정하고 적당히 느낌 내는 정도에서 만족해야지;;
정보탭으로
살인전과 있는데도 결혼해서 잘살았네 ㄷ
99년도에 살인전과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피해자가 죽었으니 저것도 가해자 주장인 꼴이라 얼마나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했을지 짐작도 안 됨.
가해자 아내도 아니고 '전처'야? 전처가 도와줬다고?!
사랑죽이는것도 중독이 될수 있다든데 그런 케이스인거 같네.... 저건 전처가 더한 괴물이구만
김성모 만화같네
전처는 시발무슨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