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자기전에 던바튼에서 악보만들고 테스트연주하면서 있었는데 지나가던 유저가 채보좀 해도 되냐고 하고 다른유저도 모여서 채보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한두명씩 모여서 합주하면서 서로 악보 채보하면서 노는데
어느센가
사람들이
추가되면서
다들 수다떨고 악기합주하고 채보하면서 놀다가 자러감
밤이라서 끄고 자려다가 12시부터 새벽3시까지 하고 끔
솔직히 사냥보다 이게 마비노기 하는맛이라고 생각함
간만에 옛날 본가하던 추억떠올랐음
오늘 새벽에 자기전에 던바튼에서 악보만들고 테스트연주하면서 있었는데 지나가던 유저가 채보좀 해도 되냐고 하고 다른유저도 모여서 채보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한두명씩 모여서 합주하면서 서로 악보 채보하면서 노는데
어느센가
사람들이
추가되면서
다들 수다떨고 악기합주하고 채보하면서 놀다가 자러감
밤이라서 끄고 자려다가 12시부터 새벽3시까지 하고 끔
솔직히 사냥보다 이게 마비노기 하는맛이라고 생각함
간만에 옛날 본가하던 추억떠올랐음
어차피 은화 없어서 딱히 할것도 없는대.
뭔가 신기한게 있자나. 일단 가보는거지.
걍 캠프파이어에서 춤만 추고있어도 가끔 악기 쳐주거나 하잖아ㅋㅋ
후반에 심층 가면 전투하는맛이 남 그전은 스킬 딸깍인데
어차피 은화 없어서 딱히 할것도 없는대.
뭔가 신기한게 있자나. 일단 가보는거지.
이건 좀 끌리네
전투화면은 개 짜치드만
후반에 심층 가면 전투하는맛이 남 그전은 스킬 딸깍인데
걍 캠프파이어에서 춤만 추고있어도 가끔 악기 쳐주거나 하잖아ㅋㅋ
모비노기도 정령무기 있음?
옛날에 거의 4~5시간 동안 악보만들고 연주하고 악기 합주하고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