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선교사들이 아마존의 한 마을에 도착했다.
배를 타고 찬송가를 부르며 마을에 도착한 선교사들은 마을 풍경을 보고 기겁했다.
그들이 본 것은
대충 이런 풍경이었다.
선교사들은 자기들이 진짜 식인종 마을에 온 줄 알고 더 큰 목소리로 찬송가를 불렀다.
자신들이 도착한 마을이 원주민 공포영화 '그린 인페르노' 촬영장이라는 사실을 알 때까지 말이다.
실화임.
기독교 선교사들이 아마존의 한 마을에 도착했다.
배를 타고 찬송가를 부르며 마을에 도착한 선교사들은 마을 풍경을 보고 기겁했다.
그들이 본 것은
대충 이런 풍경이었다.
선교사들은 자기들이 진짜 식인종 마을에 온 줄 알고 더 큰 목소리로 찬송가를 불렀다.
자신들이 도착한 마을이 원주민 공포영화 '그린 인페르노' 촬영장이라는 사실을 알 때까지 말이다.
실화임.
남은 선교사들은 촬영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촬영장에서 뭐해 나가 새끼들앜ㅋㅋㅋㅋ
제목이 그린 붙는걸보니 그린랜턴 나온다네요
그리고 남은 뼈는 소품으로 썼습니다!
공포영화를 찍고 있는대 갑자기 찬송가가 들려 옵니다.
이곳은 기독교 문화권도 아니고. 교회나 성당도 없는 지역인대 말이죠.
그때 한 스태프가 말하더군요. 과거 이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 사망한 선교사가 있다고.
지금도 그 노래 소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독님 저거 쫓아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야 잠만 이거 영상각 인데
남은 선교사들은 촬영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뼈는 소품으로 썼습니다!
하긴 '식인종 마을이 아니다'라고는 안했지 참...
제목이 그린 붙는걸보니 그린랜턴 나온다네요
촬영장에서 뭐해 나가 새끼들앜ㅋㅋㅋㅋ
공포영화를 찍고 있는대 갑자기 찬송가가 들려 옵니다.
이곳은 기독교 문화권도 아니고. 교회나 성당도 없는 지역인대 말이죠.
그때 한 스태프가 말하더군요. 과거 이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 사망한 선교사가 있다고.
지금도 그 노래 소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우리 영화는 rec여
감독님 저거 쫓아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야 잠만 이거 영상각 인데
- 오 주여! 이 야만적인 이들을 구원해주소서!
- 감독님 우리 찍던 영화 말고 저 사람들 다큐 만들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