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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아내와 친자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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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과 솔로의 상상력이 만우절과 솔로의 상상력이 빚은 긴장감 넘칠 뻔한 스토리
이런식으로 어그로를 끌고 싶었니?
원래 "부인"은 남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표현이지요. 남의 어내가 남의 아이를 낳은 이야기가 되는 셈일까요?
바나나우유 개 비싼데...
설마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최악이네요. ㄷㄷ
손나 빠나나!!!
부모님이 두 분 다 A형인데 저는 O형이라 처음에는 설마?했다가 너무 아빠 빼박으로 생겨서 의심이 바로 없어졌다고 ㅋㅋㅋㅋㅋㅋ
왜 식당 간판은 이모네는 많은데 고모네는 극히 드물고,
식당에서도 이모라 부르는 경우는 많은데 고모라 부른는 일 없는건
이모 입장에서는 100% 내 조카이지만
고모 입장에서는 100%가 아니기 때문에 그 간격만큼 친밀도에 이격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