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중대 스포 유의
5차 버서커로 유명한
헤라클레스
미국쪽 성배전쟁에서
"진실된 아처"로 소환
...되자마자
마스터의 모든 령주,성배의 진흙을 사용해 흑화
클래스가 이중 클래스(아처/어벤저)로 변화하고
원래 지니고 있었던 보구중 하나인
"갓 핸드-열 두 번의 시련"이 사라진다
그리고 갓 핸드가 삭제된 대신
새로운원래 헤클도, 진흙으로 변질된 이쪽도
원래부터 쓸 수 있는 보구
'나인 라이브즈-쏘아 죽이는 백 머리' 외에도
보구 두 종이 새롭게 추가된다.
하나는
헤라클레스가 생전 "12시련 도중"얻은
모든 보구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킹즈 오더-열 두 번의 영광'
마지막으로 다른 하나는
그가 성배의 진흙에 맞닿아 탄생한,
제 3 보구
'리인카네이션 판도라-천상의 바람을 찬탈하는 자'
이렇게 보면 원래 헤라클레스에 비해 더 쎈,
메리수 자캐딸같지만,
아직 정확한 조건이 안 나온 판도라는 우선 논외로 치더라도
갓 핸드 대신 얻은 "킹즈 오더"가 너무 하자 투성이라
원래 헤라클레스(아처)와
흑화하여 탄생한 알케이데스는
밸런스가 얼추 맞는다는 평
이하는 현재까지 밝혀진 "킹즈 오더"의 효과
사자 가죽
- 인간의 모든 도구 방어
단, 신성이 담긴 공격은 방어 불가
히폴리테의 허리띠
- 자신의 스테이터스와 무기 강화
단, 일정랭크 이상으로 가는건 "현대"에서는 제한이 붙는다
+덤으로 알케이데스는 신을 혐오하여
이 보구의 사용을 제한
케르베로스
- 신수의 격에 오른 괴물
단, "현대"에서는 명계의 가호가 빠져있어 마수로 격하된다
케이론의 불사성
-죽음에 이를 공격일지라도 1회 소생 가능, 즉 자신의 목숨 +1
단, 사용 후 히드라 독에 중독되는 패널티
외양간 청소
-마굿간을 청소했던 탁류를 소환,
성배의 진흙까지 섞기에 "서번트"라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다
(나머진 잡몹들에 가까워서 패스)
'엥, 근데 이러면 알케이데스가 너무 ㅂㅅ이 되버리잖아요?'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그 대신인지
사살하는 백 머리 - 나인 라이브즈(활)에
히드라 독과
시공간을 비틀어서 히드라를 현현시키는 기적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을 만들어내고
심지어 이 히드라가 서번트랑 대등한 승부를 겨눠서
얼추 헤라클레스와 알케이데스의 밸런스는 지켜졌다는 평
'그치만 뽕맛이 안 살잖앗!!!'
...라는 주장은 반박할 수 없지만
그야 타이틀이 페이크니까! 공허한 뽕이지!
목숨을 하나로 압축하되 보험 남겨놨다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