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조훈현, 어떻게 보셨는지.
A. 저를 잘 표현했다. ‘어? 이거 내가 옛날에 저랬는데? 저런 분위기였는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때 분위기에 알맞게 연기했다는 게 대단하고, 명연기라는 생각이 든다.
어 왜 나랑 똑같지??! 왜??
Q.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조훈현, 어떻게 보셨는지.
A. 저를 잘 표현했다. ‘어? 이거 내가 옛날에 저랬는데? 저런 분위기였는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때 분위기에 알맞게 연기했다는 게 대단하고, 명연기라는 생각이 든다.
어 왜 나랑 똑같지??! 왜??
연기로는 도저히 깔수없는
어디 술자리같은데서 웃길때도 누가 다른사람 흉내내는데 그럴싸하면 웃기면서 신기하잖아
근데 그게 미친 고퀄리티로 또 자기를 따라한다는걸 보면 기분 되게 요상할듯 ㅋㅋㅋㅋㅋ
그게 배우니까.
딸깍포즈가 실제로 있던 포즈인건 몰랐네
우리나라에서 xx로 보답하겠습니다를 진짜로 해낸 사람
이젠 불륜얘긴 말도 잘 안나옴 ㅋㅋ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새1끼'도 참... 연기로는 까기가 힘들더라
그게 배우니까.
그게 안되는 배우가 많으니까.
연기로는 도저히 깔수없는
어디 술자리같은데서 웃길때도 누가 다른사람 흉내내는데 그럴싸하면 웃기면서 신기하잖아
근데 그게 미친 고퀄리티로 또 자기를 따라한다는걸 보면 기분 되게 요상할듯 ㅋㅋㅋㅋㅋ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새1끼'도 참... 연기로는 까기가 힘들더라
딸깍포즈가 실제로 있던 포즈인건 몰랐네
우리나라에서 xx로 보답하겠습니다를 진짜로 해낸 사람
이젠 불륜얘긴 말도 잘 안나옴 ㅋㅋ
그것도 그렇고 조국수님도 젊은 시절 한 인물 하셔서 더 싱크로가 높더라.
사석에서 장난도 많이 하는 아저씨라 작품 외적으로도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