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같은 경우는 만우절 직전에 나온 패키지긴한데
홍보영상이 앞으로 나올 신캐 보여주는 식으로 홍보용으로 썼고
이어서 만우절까지 연장선으로 홍보용으로 쓰는 중이고
블루아카같은 경우는 개그용 영상이긴하지만
게헨나 메인스토리 관련으로 중요한 정보중에 하나인
마코토의 졸업/유급 관련인데
'빡통이라 유급당한건가'는 확실히 아니다라고 해서 본편떡밥 주긴했음
게다가
'만마전과 함께하다보면 언젠가 얘기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라고 나름 홍보목적도 있고
림버스컴퍼니도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떡밥덩어리였던 대태도가
'안' 뽑는게 아니였다는 것도 있고
만우절이 단순히 약빨고 캐릭이나 세계관 망가져도
재밌게 장난치면 되는걸 떠나서
작품 내적인 정보도 같이주는게 요즘 트렌드인거같다
사실 이만한게 없지 간보고 반응 좋으면 그대로 정식으로 올리면 되고 별로면 만우절이지 ㅎㅎ 하면서 없는걸로 취급하면 되니까
jazz for your soul
솔직히 만우절만큼 괜찮은 날도 없긴 함 반응을 좀 보고 괜찮으면 그대로 밀고 가는거고 아니면 만우절이니까 하고 넘기는거고 근데 간혹 그게 좀 지나쳐서 이게 만우절 장난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는것들이 종종 있단 말이죠
사실 이만한게 없지 간보고 반응 좋으면 그대로 정식으로 올리면 되고 별로면 만우절이지 ㅎㅎ 하면서 없는걸로 취급하면 되니까
jazz for your soul
솔직히 만우절만큼 괜찮은 날도 없긴 함 반응을 좀 보고 괜찮으면 그대로 밀고 가는거고 아니면 만우절이니까 하고 넘기는거고 근데 간혹 그게 좀 지나쳐서 이게 만우절 장난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는것들이 종종 있단 말이죠
드랍되어도 부담없는 개발예정 발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