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솔리드-팬텀페인] 강스포 주의
민족해방충.
이라고 명명된건 작중 의도를 위한 명명이고 성대충 이라고 불리는 놈인데
이놈은 특정 감염자의 폐에 기생하며
그 감염자가 어떤 국가, 민족의 특정 언어를 말하는 순간 전파되어 공기를 통해 그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주변인들에게 감염된다.
즉 언어를 매개로 전염된다는 개미친 설정.
작중 악역측은 이 기생충을 발견한뒤 생체실험으로 영어를 학습시켜.
세계에 영어라는 언어를 근절시켜버리는 대사태를 일으키고 싶어했다.
막그도나르도! 홋또 이즈 잣또!
왜 죽지 않는거냐!
뭔 언어로 설정해도 왠만한 핵무기보다 더 많은 학살을 할 것 같은 바이러스네 미친;;
막그도나르도! 홋또 이즈 잣또!
왜 죽지 않는거냐!
뭔 언어로 설정해도 왠만한 핵무기보다 더 많은 학살을 할 것 같은 바이러스네 미친;;
지금 미국에 ㅈ될물건이네 제2외국어 배운 인간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