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으니까 진짜 가슴 뭉클해 지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약간 뭐라해야하지 구작떠나 보내고 신작들 맞이하는 그느낌이랑
그때 E3에서 처음 봤던 감동도 좀 밀려오고
매 시리즈마다 감동이 오는 브금이 있지만서도
이때 특히 처음으로 받은돈 말고
내돈으로 E3 방송하고 바로 다음날 플4 프로 사고 존버했던거라
또 추억이 각별한 몬헌이라 그런지
들을때 뭉클해지는 그런 느낌이 있음.
오랜만에 들으니까 진짜 가슴 뭉클해 지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약간 뭐라해야하지 구작떠나 보내고 신작들 맞이하는 그느낌이랑
그때 E3에서 처음 봤던 감동도 좀 밀려오고
매 시리즈마다 감동이 오는 브금이 있지만서도
이때 특히 처음으로 받은돈 말고
내돈으로 E3 방송하고 바로 다음날 플4 프로 사고 존버했던거라
또 추억이 각별한 몬헌이라 그런지
들을때 뭉클해지는 그런 느낌이 있음.
전 아직도 월드 때 처음 겜 키면 월드 로고랑 같이 나오던 피리소리 같은걸로 시작하는 그 음악
그 음악에 취하면서 로딩화면을 지나고 어쩌고 하던게 뇌리에 박혀서 ㅋ
지금 들으면 눈물이 나면서 월드의 추억이 스쳐지나간다 ㅋㅋㅋ
https://youtu.be/uiSGGiZjwMQ?si=8FkjFaRy6HZLKwkO
지금들으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