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에서 메르세데스벤츠 G 클래스 왜건 차량이 중심을 잃고 도로변에 주차된 7대의 차량과 잇따라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차된 차량들 안에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그 외의 부상자는 없었다

차량과 제일 처음 부딪혔던 사이버트럭이 정확히 반으로 잘린 모습이 포착됐다. 충돌 당시 차량 속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의 경우 무게가 약 2천700kg으로 아주 무거운 편이다.
사이버트럭의 침대가 차체 프레임에서 그대로 뜯겨 나가 충돌 사고의 여파가 상당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트럭 앞부분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침대, 프레임, 서스펜션, 모터, 바퀴 등 뒷 자석은 모두 사라졌다.
구글 번역기를 돌렸나 적재함(침대가 차체 프레임에서 뜯겨 나가)을 ㅋㅋㅋ
bed를 번역기가 침대로 번역했나 보네요.
사트가 저정도면 벤츠는 어째됐을까 ㄷㄷㄷ
"화제가 되고있다" → 불났다는 줄...
불=화재
카니발이었으면ㅜㅜ
화물칸이 날라갔네. 그럼 승객석은 안전하다는 건가?
사진상으로는 승객석 캐빈은 까딱 없는걸로 보입니다.
안전벨트만 제대로 맸기를....
용접불량 인가 ㄷㄷ
번역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