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시스템 그냥 중간세이브 쉼터 아닌가...?"
이 생각들면서 이게 왜 소울라이크 고유의 시스템인 것 처럼 고착화 되었는지 궁금함.
소울시리즈의 이미지로 검 꽂히고 불피어오르는걸로 화톳불이 상징이 된건 이해가 가는데, 시스템 자체는 이전에도 있던 것들 아닌가 싶음.
"화톳불 시스템 그냥 중간세이브 쉼터 아닌가...?"
이 생각들면서 이게 왜 소울라이크 고유의 시스템인 것 처럼 고착화 되었는지 궁금함.
소울시리즈의 이미지로 검 꽂히고 불피어오르는걸로 화톳불이 상징이 된건 이해가 가는데, 시스템 자체는 이전에도 있던 것들 아닌가 싶음.
세이브포인트에서 파생된게 화톳불인데 이제 여기서 에스더 채우는 기능이나 스탯올리는 기능이나 쉬고나면 다시 몬스터들이 생기는정도가 소울라이크의 시스템이라 생각함
그런 느낌이 덜들게 한부분이 있는게
보통 JRPG류는 보스방 앞에서 세이브 포인트 하나 더 놔주는데
닼소는 애매한 위치에 마지막 화톳불 둬서 기존 세이브 포인트 시스템이랑은 좀 다른 느낌을 준게 큰듯
중간세이브 지점애서 휴식시 대부분의 몹이 부활
정도가 화톳불라이크의 특징이라 해야 할듯
원래 기존거 +@ 가 있으면 뭐 괜찮긴 하지
문제는 뭐만하면 죄다 화톳불이래
아 각자 게임 명칭을 존중해주라고!
심지어 엘든링도 축복이라는 이름 잘 모름 죄다 화톳불이여 ㅋㅋㅋ
에스더래 에스트병
1편 당시
중간 세이브
장비 강화,수리
스탯 강화
특정 아이템 통한 제한적 순간이동 기능
회복아이템 리필
이벤트 시간대 흐름 변경
세이브 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주는
정말 쉼터 이상에 느낌이였음
괜찮아. 엘든링 입문 유저들은 역으로 화톳불을 축복이라고 부름
세이브포인트에서 파생된게 화톳불인데 이제 여기서 에스더 채우는 기능이나 스탯올리는 기능이나 쉬고나면 다시 몬스터들이 생기는정도가 소울라이크의 시스템이라 생각함
에스더래 에스트병
그런 느낌이 덜들게 한부분이 있는게
보통 JRPG류는 보스방 앞에서 세이브 포인트 하나 더 놔주는데
닼소는 애매한 위치에 마지막 화톳불 둬서 기존 세이브 포인트 시스템이랑은 좀 다른 느낌을 준게 큰듯
들어보니 그 부분이 매력으로 잡힌게 맞는 듯
중간세이브 지점애서 휴식시 대부분의 몹이 부활
정도가 화톳불라이크의 특징이라 해야 할듯
몬스터의 부활, 소비템의 충전
소울라이크 게임이다 아니다로 논쟁할 때 항상 화톳불이 나오길래 궁금해서 글씀
1편 기준으로 그냥 모든기능이 화톳불 하나에 들어있어서 그런듯
원래 기존거 +@ 가 있으면 뭐 괜찮긴 하지
문제는 뭐만하면 죄다 화톳불이래
아 각자 게임 명칭을 존중해주라고!
심지어 엘든링도 축복이라는 이름 잘 모름 죄다 화톳불이여 ㅋㅋㅋ
글킨해 ㅋㅋㅋ 죄다 말하려다가 귀찮아서 화톳불이라 말하는 듯
괜찮아. 엘든링 입문 유저들은 역으로 화톳불을 축복이라고 부름
자 따라해보세요 '성배병'
???:'에스트'
엘든링은 그나마 같은 회사?거니까 뭐...
1편 당시
중간 세이브
장비 강화,수리
스탯 강화
특정 아이템 통한 제한적 순간이동 기능
회복아이템 리필
이벤트 시간대 흐름 변경
세이브 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주는
정말 쉼터 이상에 느낌이였음
상대적으로 부피가 조그마한거에 기능이 존나 많긴 했네...
이 조그마한거, 특정 이벤트로 갑자기 없애버렸을때 절망감이 미쳤음...
근데 세이브/장비관련 기능/스텟관련기능/패스트트래블/회복 및 시간대 변경 기능을 가지는건 오픈월드 게임에서 흔하지 않나? 명칭만 다를뿐이지.
여러 거점을 나누던 걸 하나로 축약하는 흐름은 사실 이전부터 있긴 했는데
시각적 임팩트가 강했지
중간 세이브뿐 아니라 재정비하는 요소까지 같이 갖춰서 그런듯
블본 할 때 이시스템 겁나 짜증 났었는데..
리트하러 가야 하는데.. 숏컷이라고 있는 길이 엘베 타고 사다리 오르고 옥상에 갔다가 떨어지고 다시 사다리 오르고 개귀찮았음.
몹들 리젠 포인트겸, 회복수단 리셋포인트겸, 순간이동 포인트면 충분히 특이하지
화톳불이 있는게 익숙해져서 안특이하게 보이는거고
체크포인트에서 거점으로 복귀하고 회복하고 재정비하고 다시 체크포인트로 이동하는 동선을 그냥 삭제해서 간소화하고 높은 난이도로인한 무한 리트라이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그 과정에서 원래는 플레이어가 거점에 방문할때 느끼는 안정감이나 안도감 같은걸 화톳불이 가져간거지
인게임에서도 화톳불은 망자의 고향이다 하는식으로 묘사된걸 보면 어느정도 의도된 장치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