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청년 : 징집되기 싫어요 차라리 점령 당할래 잉잉
학생들 교련이 부활한 프랑스
평소에 서유럽 선진국이라면서 온갖 쎈척 가오나 잡더니
미국이 유럽 안지켜줄것 같으니까
이제와서 어설프게 자주국방 똥줄 타거나
무기장사도 한국에게 뺏길 위기
독일 청년 : 징집되기 싫어요 차라리 점령 당할래 잉잉
학생들 교련이 부활한 프랑스
평소에 서유럽 선진국이라면서 온갖 쎈척 가오나 잡더니
미국이 유럽 안지켜줄것 같으니까
이제와서 어설프게 자주국방 똥줄 타거나
무기장사도 한국에게 뺏길 위기
솔직히 프랑스는 쇼하는거지
러시아 수준으론 프랑스까지 오지도 못 함
러시아가 점령하면 강제로 군대감. 거부하면 죽고
한두 명 저러는 거야 한국도 찾아보면 얼마든지 나오는 거라. 조회수 잘 나오는 자극적 인터뷰 찾는 것 같아서 몬가몬가
노예의 삶을 기억하지 못하는 자들
러시아는 못오지만 독일은 올수있지
솔직히 프랑스는 쇼하는거지
러시아 수준으론 프랑스까지 오지도 못 함
독일이 저지랄을 하기 때문에 프랑스까지 갈 수도 있겠는데?
폴란드만 쓰러뜨리면 독일 청년들은 그냥 동독이 하고싶다고 하니 알자스 로렌 지방에서 러시아군 떼팔공 전차를 구경할 수 있음.
러시아는 못오지만 독일은 올수있지
저런 사람도 있다는 걸 저런 사람이 다라고 생각하는건 좀
폴란드 독일 프랑스는 서로서로 붙어있는 나라인데 독일 애들이 와타시와 자동문데스 라고 하니 폴란드만 죽으면 프랑스까지 러시아군 들어가지. 이웃나라가 저따위인 이상 교련과목 수업 안 시킬수가 없을듯.
갑자기 군대갈 상황 나오면 저런 애들이 튀어나오지 않는게 되려 이상한거지.
저걸로 독일이 런 한다는 너무 확대 해석이지.
지금 있는 군대도 유지 못하는 상황도 아니고.
EU내부에서 군수 산업 돌리려고 따로 돈도 풀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독일까지 민다고 보는건 너무 무리한 시각이라 생각해.
노예의 삶을 기억하지 못하는 자들
러시아가 점령하면 강제로 군대감. 거부하면 죽고
한두 명 저러는 거야 한국도 찾아보면 얼마든지 나오는 거라. 조회수 잘 나오는 자극적 인터뷰 찾는 것 같아서 몬가몬가
프랑스는 국방비 쏟아부어서 원잠에 핵무기 쓰는 나라인데 자주국방 게을리 어쩌구 하는 것도 글쎄
뺏길 위기도 아니고 이미 뺏김
사실 제 때 납품 안 하다가 계약 넘어간거라 헌납했다고 하는게 더 정확할지도
군대가기 싫어서 점령당한다고? 아주 미친 생각이네
근데 독일 저건 레딧에 비슷한 사람의 글이 올라온걸 보니 이해는 가겠던데.
자신의 이름 하에 있는 지킬만한 재산은 어차피 하나도 없고 하루 일해 하루 먹고 살기조차 힘든 상황인데 왜 내가 돈 많은 사장들과 건물주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되냐면서 글을 올리더라.
역사서에서 본 식민지인의 삶이나 자신의 현재 삶이나 다를게 없다면서
? 프랑스는 우리입장에서 비웃을만한 수준은 아닌데
파병보내고 할거 다함
국군에서 정훈교육으로 자주국방 모범사례라고 이스라엘을 모범으로 세우고 프랑스 비웃으며 들먹이는데 국군이 말하는 기준으로 하면 프랑스가 오히려 모범사례임
솔직히 나토라고 쓰고 사실상 미국에게 국방 기대어 자국 국방력에 안일하긴 했지
외인부대로 개짓거리 오지게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