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원래 터널턴의 한타는 좋아하지만 제작,오브젝트,야생동물등의 파밍요소는 답답해서 별로안좋아했단말이야
근데 아수라장이 그 답답함의 단계를 걷어내고 시작->이동->싸움 이게 초반부터 가능한 게임이라
재밌어서 친구들 다 끌어들여서 하는중인데
지금 27일에오픈하고 하루마다 동접자 수 꼬라박는게보여서 겜 오래하고싶어서 그럼
재미붙였는데 데드락 꼴 나서 매칭한판에30분씩잡아먹고 점점 숨이 끊겨가는건 또 경험하기싫어
사실 난 똥겜만 잡는 똥겜러가아닐까?
데드락 정식오픈한거임?
아니..정식오픈은 안 했는데
초기 동접자 20만명 다 말아먹고 지금은 완전 테스트단계로 접어들어서 그들만의 리그 됨
피빕은 조금...
피지컬도 있는데 채팅창 더러워지는게 싫어
여긴채팅없음 핑도 이쪽 핑 위험 핑 둘 뿐
팀전임?
솔로모드/3인모드(랜덤매칭 가능)
해볼까...
체급깡패 괴물딱지들
데드락도 어느순간 언급도 줄고 업뎃 주기도 좀 뜸해진거같던데 밸브 입장에서 완성되었다고 생각할때 정식 오픈하겠지?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친구말로는 밸브가 베타띄우고 정식출시하기까지 몆 년 걸린대서 난 일단 기대접었음
나중에 나오겠지뭐
대변먹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