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위 감독의 1995년 作 해피투게더(춘광사설)에서는
아휘(양조위)와 보영(장국영)의 탱고 씬이 유명한데,
이미 소문이 났었는지 크랭크인 행사에서 어느 기자가 양조위에게 저런 질문을 함.
양조위는 저 질문을 듣고 기자에게 대답하는 대신
아무 말 없이 연인으로 등장하는 장국영과 함께 현장에서 즉석으로 탱고를 춤.
그렇게 탄생한 레전드 사진
왕가위 감독의 1995년 作 해피투게더(춘광사설)에서는
아휘(양조위)와 보영(장국영)의 탱고 씬이 유명한데,
아무 말 없이 연인으로 등장하는 장국영과 함께 현장에서 즉석으로 탱고를 춤.
참고)탱고는 잘 추려면 남자끼리 춰볼 수 있을 정도의 코어와 중심축을 이해해야 잘 춘다
"아니..그래서 어떤 기분이예요? 기사써야 하는데.."
그러고보니 오늘이 장국영 배우 기일이구나 ㅠㅠ
클럽가면 알바인지 춤에 미친건지 지들끼리 춤추는 남자애들 많던데
"아니..그래서 어떤 기분이예요? 기사써야 하는데.."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참고)탱고는 잘 추려면 남자끼리 춰볼 수 있을 정도의 코어와 중심축을 이해해야 잘 춘다
남자와 탱고를 쳐보신분..
클럽가면 알바인지 춤에 미친건지 지들끼리 춤추는 남자애들 많던데
뭐 어뗘
어때요?
-개쩔어요...
그러고보니 오늘이 장국영 배우 기일이구나 ㅠㅠ
진짜 미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