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inished the screenplay and handed in the first draft.”
“Any more than that, I can’t talk about. But it’s an exciting project,”
"각본을 막 완성해서 넘긴 참입니다"
"그 이상은 한마디도 얘기 못드리지만, 정말 끝내주는 프로젝트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캐스팅, 스토리 등은 불명.
음향덕후들에게 있어 가장 완벽한 총기 전투씬이라고 평가받는다는 이 장면을 낳은 영화다.
오...
히트는 총격씬도 대단했지만, 로버트 드 니로랑 알 파치노가 대면해서 설전 벌이는 장면이 압권이었는데
둘 다 자기 일 때문에 평범한 삶을 잃어버리고 일만 남았는데
그걸 손에 못 놓을거라고 씁쓸하게 인정하던 장면
오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