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님 세계의 이야기로 예를 들어볼까요?
이순신의 일대기를 기록한다고 했을 때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게 있죠?
이순신을 쏜 건 누구일까요?
일본으로 돌아갔을까요?
아니면 노량에 빠져 죽었을까요?
애초에 일본 병사이긴 했을까요?
이순신을 두려워한 조정의 암살이라는 음모론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이처럼 역사학자들은 그 빠져 있는 빈자리를 채우고 싶은 갈망을 느낍니다.
전 그래서 '이순신을 쏜 병사가 살아 있었다면?'이라는 동인지를... 아니, 가설을 제기하는 논문을 쓴 것뿐이라고요.
교주: 하지만 셰럼아....
네가 쓴 건 그 병사가 너무 짱짱 세서 일본으로 돌아간 후 일본 열도를 멸망시켰다 수준이잖니...
¿¿¿:이순신을 죽일정도의 능력자면 일본열도정도는 두동강 낼수 있어야죠
그치만 셰럼셰럼아
그 주인공조차도 3류라고 까잖니...
그리고 그걸 왜 기밀구역에 보관하는거니...
오죽하면 주인공도 뭐라 말하자낰ㅋㅋㅋ
¿¿¿:이순신을 죽일정도의 능력자면 일본열도정도는 두동강 낼수 있어야죠
그치만 멋지긴 하죠?
셰럼아...
그치만 셰럼셰럼아
그 주인공조차도 3류라고 까잖니...
그리고 그걸 왜 기밀구역에 보관하는거니...
대체역사물소설을 왜 역사논문코너 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캐딸소설을 국립도서관에 넣는 사학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