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업보를 그대로 돌려 받아서 헐크가 되고,
평화조약 박살 직전까지 가고, 백악관 개박살 내는 짓거리를 저질렀어도
결국 그 짓거리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 했던 태도가
아 이 양반이 자경단 진짜 싫어하는 개꼰대긴 하지만 신념적으로 싫어했던 거고
결국엔 군인으로서 대통령으로서 책임은 다 지고 가는구나,
정말로 변했구나, 싶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결말이었음.
그리고 그 이후에야 정말로 원하던 것을 얻었다는 것도 그렇고
그에 반해 스파이더맨이라는 작자는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책임도 지지 않고!
정체도 밝히지 않고! 가면 속에 숨어서 도시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로스 대통령의 책임지는 모습이 심장에 와닿지 않았던 걸까요? 아니면 느낄 심장이 없는 거미 괴물에 불과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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졷까 JJJ! 스파이더맨은 뉴욕의 친절한 이웃이지, 거미 괴물이 아니야! 졷까! JJJ, 졷까라고
가족(딸)을 위해 과거를 숨기며 대통령이라는 자리와 그 권력을 가지고자했는데
모든걸 포기하고 자기 과거와 마주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죗값을 치루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니 그제서야 비로소 딸과 만나서 화해를 할수있게된 양반
졷까 JJJ! 스파이더맨은 뉴욕의 친절한 이웃이지, 거미 괴물이 아니야! 졷까! JJJ, 졷까라고
솔직히 피터파커? 가 흑인이 아니였으면 저 아저씨 저렇게까지 지1랄안했다.
어허 가만히 있어 모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