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스트리밍용 장편 콘텐츠 개발 안 하기로 결정하면서
공주와 개구리의 후속작이었던 '티아나' 딪플 시리즈가 취소됨
제작비 문제와 창작진 교체에도 불구하고 기대 수준을 충족하지 못해 무산
하지만 공주와 개구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단편 스페셜 제작 중
이번 결정은 디즈니가 스트리밍보다 극장 개봉에 집중하는 전략 때문.
모아나2가 원래 디즈니+ 시리즈였다가 영화로 변경된 후
10억 달러 이상 벌어들이면서 성공 사례가 됨.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2도 17억 달러 흥행하며
극장이 애니메이션 흥행의 핵심임을 증명함
앞으로 매년 한 편의 극장용 영화 출시 계획
2025년 주토피아2,
2026년 미발표 장편,
2027년 겨울왕국3 개봉 예정
스핀오프만 뽑아서 넣어놔줘 걍 디플쪽은.
디플은 온가족이 1인분만 내지만, 극장은 가족 수만큼 티켓을 사니까.
본편은 극장에, 디즈니 만화동산은 디즈니 플러스에
스핀오프만 뽑아서 넣어놔줘 걍 디플쪽은.
디즈니가 많이 뻘짓했지만 역시 근본 느낌은 없앨 수 없는데
지금이라도 행보 바꿨다니 희소식 개좋넹
본편은 극장에, 디즈니 만화동산은 디즈니 플러스에
디플은 온가족이 1인분만 내지만, 극장은 가족 수만큼 티켓을 사니까.
미국인들이 디플가는데 왜 보느냐 면서 뭐라해서 그거 안하겠다 선언한거같긴한데
이럼 또 티켓값비싼데 왜 봐야하냐 라고 할거같은
디즈니 만화동산이나 고전 좀 많이 올리라고
쫄리긴 한가봐 ㅋㅋ
믿는다 주토피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