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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2년 배우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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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뭐여 ㅋㅋ
아하 누굴 쓰러트리고 싶어서 공격법만 배우려고
체육관 찾아오는 사람들이 딱 저렇게 생각함
약해서 졌다...고
옆에서 남이 날리는 잽:아ㅋㅋ 저걸 못피하냐 저런거쯤이야 슉하고 피하면서 카운터 넣으면되는거아님?
본인이 맞는 잽:잠깐 글러브때문에 어두워짐과동시에 안면에 타격감*10000
모든 격투기 통틀어서 제일 빠른 기술: 잽
다 맞는 말...ㅇㅇ.... 특히 1번은 그 위에도 더 위가 있다는 것을 언제나 절실히 느낌
근데 7번은 케바켄듯
글러먹은 놈들은 복싱 배운걸로 더 나대더라고
생각보다 때리는게 엄청 어려운 행위인걸 알게됨
난 장님되기 싫으면 복싱하지말라고 경고받았는데 진짜 스파링 했다가 아..ㅈ되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