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장의 첫째 태자 주표.
아버지한테 제발 사람들 좀 그만 죽이시라고
간언했다가 열받은 주원장이 의자를 들어서
주표를 향해 내던짐.
다행이 주표는 의자에 맞진 않았지만
이 사건으로 정신병 혹은 홧병을 얻어서 사망함.
주원장의 첫째 태자 주표.
아버지한테 제발 사람들 좀 그만 죽이시라고
간언했다가 열받은 주원장이 의자를 들어서
주표를 향해 내던짐.
다행이 주표는 의자에 맞진 않았지만
이 사건으로 정신병 혹은 홧병을 얻어서 사망함.
아들 주체가 있어서 다행이었음. 어린 손자를 대신할 능력 좋은 삼촌 덕분에 제국을 유지한 케이스.
럭키 사도세자잖아
뇌제 루트 피한줄 알았는데 화병을..
럭키 사도세자잖아
뇌제 루트 피한줄 알았는데 화병을..
아들 주체가 있어서 다행이었음. 어린 손자를 대신할 능력 좋은 삼촌 덕분에 제국을 유지한 케이스.
그리고 아들이 제위에 올랐지만 삼촌에게...
아니 사람 죽이지말라고 간언한 시점에서 사도세자랑 비교하긴 애매하지 않나?
주원장을 컨트롤가능한건 부인뿐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