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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촉나라 멸망후 촉한 부흥운동이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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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한이 망했을 때 금은 얼마였는가? 금, 은 각각 이천 근이다. 유비가 입촉했을 때 금자 2천 근과 은자 4천 근의 하사에도 문제가 없었다. 망국 때 촉한의 경제는 참혹했고, 함부로 돈을 날린 것이 밑거름이 되었다. 금과 은이 귀한 가운데 비단, 견사가 각각 20만 필이나 있을 만큼, 촉한은 화폐 경제보다 물물 교환하는 원시 자연 경제로 돌아갔다. 왜 촉한 사람들은 돈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촉한의 화폐는 적폐와 주수[2]된 지 오래였다. 매년 막대한 군비 지출로 인해서 새로 주조되는 직백오수(直百五銖), 태평백전(太平百錢), 정평백전(定平一百) 등은 화폐의 무게가 많이 줄었고, 심지어 태평백전은 화폐가 너무 작아서 부득이하게 금으로 바꾸기도 했다. 그렇게 되면 새로 주조된 돈은 많아져 군사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였지만 일시적인 계책이었다. 돈의 가치가 떨어져 촉한은 경제 체제가 붕괴된 데다, 후기 통치자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아서 촉한의 경제는 완전히 붕괴되었다.
오기림(吴奇霖), 『촉한의 흥망성쇠 50년』



나라가 따갚되 모드였음


와 1600년은 앞선 대원군 메타!


댓글
  • 반닥스 2025/02/25 15:20

    근데 왜 유비 제갈량을 존경해서 사당까지 세워줬지

  • 한반도지역방위위원회 2025/02/25 15:21

    그야
    성도를 조져놨잖아

  • JOSH 2025/02/25 15:22

    아 .... 내가 보는 소설을 보는 사람이다 ...

  • 한반도지역방위위원회 2025/02/25 15:22

    종회 반란 실패하고 성도는 대학살크리에 고위층은 중앙으로 끌려감

  • 반닥스 2025/02/25 15:20

    근데 왜 유비 제갈량을 존경해서 사당까지 세워줬지

    (aJxgKI)

  • 한반도지역방위위원회 2025/02/25 15:21

    그야
    성도를 조져놨잖아

    (aJxgKI)

  • 한반도지역방위위원회 2025/02/25 15:22

    종회 반란 실패하고 성도는 대학살크리에 고위층은 중앙으로 끌려감

    (aJxgKI)

  • JOSH 2025/02/25 15:22

    아 .... 내가 보는 소설을 보는 사람이다 ...

    (aJxgKI)

  • 배틀페이더 2025/02/25 15:24

    강유따라 종회코인탔는데 ... 종회가 개판치고 유선이 진나라로 올라가면서 명분도 이제 없어지고 ...

    (aJxgKI)

  • 금산사 2025/02/25 15:32

    물론 촉한도 바보는 아니어서
    동전 발행할 권리를 익주 토착세력에게 부과하고
    남만의 물자를 긴빠이하는 역할을 맡겨서
    이런저런 찐빠는 있었지만 40년간 북벌북벌 할 수 있었음

    (aJxg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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