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협회장 안경수의 분탕질로 고종이 기획하던 일본의 경제 침공에 맞서는 러한은행을 국고금 은행으로 설립하려던게 실패함.
여담으로 안경수는 조선은행을 중앙은행으로 하겠다고 광고하고 다녔는데 쿠데타 모의하다가 걸려서 일본으로 튐.
결국 고종과 대한제국 정부는 타국가가 관여할 수 없도록 광산 계약금 같은걸 궁내부로 일원화시켜 고종 개인의 내탕금으로 집어넣고 개혁 자금으로 꺼내 쓰게 됨.
간혹 사료 같은데서 고종이 어디 광산 팔고 지분 25% 떼갔다는 이야기가 이런 까닭때문에 고종한테 들어간거라고 함.
솔직히 저 시기에 뭐 하나 하겠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음.
친일파, 반일친러파에 쇄국파에 별별 파벌이 다 있다보니 뭐 하나가 제대로 안 됬지.
독립협회는 공도 많지만 사실상 친일파들이었음. 고종 탓만하기엔 애초에 그당시 관료나 세력가들 중에 믿을 놈 하나 없었어.
솔직히 저 시기에 뭐 하나 하겠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음.
친일파, 반일친러파에 쇄국파에 별별 파벌이 다 있다보니 뭐 하나가 제대로 안 됬지.
독립협회는 공도 많지만 사실상 친일파들이었음. 고종 탓만하기엔 애초에 그당시 관료나 세력가들 중에 믿을 놈 하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