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Ne vivam si abis. (당신이 떠난다면 나는 살 수 없습니다) 음모를 꾸미는 우미리, 그에 매달리는 모르티스, 절박한 냐무, 고심하는 우이카. 수많은 사념이 얽혀진다.
쌔하네..
쌔하네..
불과 지난 화에서 냐무치가 '우미코는 늘 뒷짐만 지고 있었잖아' 팩트 때렸다고, 바로 무츠미 vs 모르티스 주도권 싸움에 끼어들어서 밴드 전체의 주도권을 쥐려하다니... 참견쟁이 우미리웨건의 본성이 되살아나는건가... (진화타겁인가, 차도살인인가...)
설명만 봐선 이번 주도 도파민 뿜뿜하겠군요, 이제 개연성만 지켜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