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서 환자가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죽어 있음

정신병동 같은환자실에 있던 다른 환자가
목을 조르고 칫솔로 얼굴을 마구 찔러서 죽임.

근데 이걸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폐렴으로 인한 사망이라고
유족에게 사체 인계하고
사망진단서도 폐렴이라고 발급함.

근데 내부관계자가 경찰에 이상하다고 알려서 수사가 되고
결국 범인은 잡혀서 17년형을 받음.

범인이 피해자를 죽인 이유가
병원에 갇혀 있기 싫어서
사람을 죽이면 내보내줄 것 같아서 라고 말함. (정신병자.. 맞음)
우리 나라 같으면 심신미약으로 감형 엄청 받을것 같은데.. 어떻든 17년형 맞음..

결국 병원장이랑 이사장
형제가 이번에 체포 되었는데
문제는
사인을 폐렴이라고 가짜 진단서 발급한것도 있지만
이 진단서가
자기들 병원에 치매로 입원중인 환자가 발급한것임.
그리고 그 환자는
본인들 병원의 의사였음.
현재 밝혀진 바로는
이 의사가 발급한 사망진단서 100건중 50%정도가 폐렴으로 인한 사망이라고 나와 있음.
인터넷 상에서는
돈 받고
사람 폐기?하는 병원이 아닐까하는 이야기가 나오는중.
간호사가 3개월동안 50명가까이 죽인사례도 있었죠
해괴한 사건사고 나는 나라 ㄷㄷㄷ
이거죠...ㄷㄷㄷ
http://youtu.be/Pg2wrptD828
사람 수백죽이고 폭사시켜 국가 마비시키고 장기독재 하려 했던 비상계엄에 비해서
하찮아서 그닥 놀랍지 않음.
요양병원이 늘어나니 우리나라에서도 조만간 일어날 일 같네요
유럽인가? 북미엿나? 하여간 요양병원 간호사가 담당 환자들 허락도 없이 수십명 안락사 시킨 사건도 잇엇는데...
머 충분히 가능한 사고라 생각됨.
우리나라에도 그 잦은 의료사고로 사람 죽이고 있는 그 의사 있지 않나요? 참 의심스럽다능
언네츄럴 데쓰